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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

마24:6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어 26.6.21(오후)

작성자동산교회|작성시간26.06.17|조회수31 목록 댓글 0

5.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어

마 24:6 막13:7 눅21:9                    2026년 6월 21일 주일 오후 말씀지

앞서 주신 말씀에서는 여전히 어린아이의 자리에 있으면 진리의 양식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이니 사람의 미혹을 받을 것을 나타내어 주셨습니다. 오늘날도 목사지만 사울처럼 병의 기름을 부으니 내가 사역하는 교만한 자가 있고 다윗처럼 뿔의 기름을 부으사 하나님이 사역하게 하신 겸손한 자가 있습니다. 삼상15:13-

첫 삼년 반 환난 전까지 미혹의 역사가 계속되게 하시는 것은 거짓된 자들을 한데 묶으려는 것이요 어린아이의 자리에 있는 자들에게 진리의 양식을 부지런히 채워 자라나게 하사 이제는 그 어떤 사람의 미혹에도 빠지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 미혹의 역사가 극심할 때가 환난이 가까웠다는 징조요 오늘은 두 번째 징조로 첫 삼 년 반 환난 전까지 세상에 미련을 끊어주시려 난리와 난리가 계속 일어난다고 미리 나타내주시니 평안한 세상이 아니라 혼돈하고 공허한 세상이니 참된 평안이 없는 것입니다.

6절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난리는 전쟁과 다릅니다. 첫 번째 난리는 나라마다 난리요 두 번째 난리는 교계와 건물을 '성전이라 교회당이라' 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난리입니다. 우리나라도 불난리, 물난리를 많이 겪었습니다. 마가로는 마태와 같고 누가로는 눅21:9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누가로는 소란까지 나타내어 주셨는데 아이들이 학교에서 수업 시간인데 서로 이야기하고 장난칠 때에 소란을 피운다고 하는데 질서가 없고 엉망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앞으로 양식 나누는 시간에 수근 수근하고 소란하니 나눌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때 나누는 분들의 온유함 희생과 인내가 필요함을 나타내어 주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유대인들은 수근거렸습니다. 요7:12-

공산주의에는 당이 나누어져 있지 않기에 독재자의 말에 일사천리로 나갑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만인 평등 국민에게 주권이 있기에 조금이라도 나와 같지 않으면 갈라집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여당 야당 서로 싸우고 난리들입니다. 이 싸움은 백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야욕 정권의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다 그들 속에서 올라오는 욕심 때문입니다.

예배당마다 난리는 교단마다 총회에서 서로 총회장 되려 난리요 예배당 안에는 장로되려고 난리입니다. 장로교는 돈 많은 장로들이 목사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을 때에 쫓아내는 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목사들이 자기가 세운 장로에 의해서 쫒겨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성전이라고 해서 거룩한 사람들만 있을 것 같으나 성전이라고 부르는 교회 안에서는 서로 높아지려 자기 세력 싸움이 있습니다. 눅22:23-

박목사 역시 청년 때에 예배당 안에서 난리가 나는 경험을 했었는데 큰 충격이었습니다. 당시에 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고 장로들은 그 목사님께 순종한다고 생각했는데 교인 수가 늘어나니 목사가 마음에 안 든다고 장로들이 목사가 간음했다는 누명을 씌워 청년들을 선동해서 주일날 강단에서 목사를 끌어낸 것을 목격했습니다. 자기들 입으로 예배당을 ‘성전이다 교회다’ 라고 말하면서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이런 일을 할 수가 있는가? 신학생 당시에는 대구에서 총회를 할 때에 호남 측과 영남 측 목사들이 서로 총회장을 세우기 위해서 욕을 하며 싸우며 갈라지는 것을 보고 너무나 실망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교단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는 편 가름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을 통해서 복음으로 살림 받고 세우심을 받은 고린도 교회에서도 편 가르기가 있었습니다. 고전1:12-

한국에는 현재 장로교에 70여 개의 총회가 있는데 다 추구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계속 계속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조건 예수가 아니라 올바른 복음과 진리를 받아서 자기를 날마다 쳤다면 성령으로 하나가 되어 나갈텐데 성경을 지식으로 알면 알수록‘내가 더 우월하다’생각하니 교파는 계속 늘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이 땅에 보내셔서 불러서 믿어지게 하사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복음을 모르니 난리가 나서 다 나뉘는 것입니다. 요2서:9-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너희는 누구입니까? 아무나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라고 하신 자는 3년 동안 이적을 좇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 받고 좇은 제자들로 첫 삼 년 반 환난을 앞두고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나게 하실 아직은 청년의 믿음에 있는 자들입니다. 나라마다 난리가 나고 예배당에 난리가 나도 그것을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이런 일이 있어야 한다고 하신 것은 잘못된 복음과 구원관을 가진 자들을 한데 묶으시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영광의 복음까지 증거하게 하신 분입니다. 환난을 통해서 순교하게 되고 첫째 부활을 얻게 하시는 것이 영광의 복음입니다. 딤전1:11-

사도바울을 통해서 복음으로 살리시고 진리의 양식으로 나누게 하시는데 핍박자들이 계속 있었고 옥에 가두고 죽이려고 하였는데 그 핍박을 받으면서 사도바울로 행 14:22에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하시는데 이 믿음은 신부의 믿음입니다.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나야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믿음도 순교자 아벨의 믿음부터 시작합니다. 히11:4-

또 계속해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시는데 환난은 신부의 믿음으로 살지 못하게 말씀을 나누지 못하도록 핍박하고 옥에 가두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이 다스리시는 천년의 나라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 다 환영했습니까? 요1:11절에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지기 전까지 말씀을 나눌 때마다 바리새인들이 그 목을 지켰고 책망을 하면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요5:18-

왜 예수님이 그러한 환난을 겪습니까? 그 환난을 통해서 순교하신 것이요 십자가 구원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그 핍박을 받다가 순교케 하신 것입니다. 영적 신앙 생활한다고 환영받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로부터 미움과 핍박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환난이 닥칠 것을 미리 알면 두려움이 없지만 전혀 환난을 알지 못하면 두려움에 떨며 뒤로 돌아가게 됩니다. 첫 삼년 반 환난 때에는 이 큰 환난을 통해서 지구상에 있는 주님의 신부들을 순교하게 하시는 때입니다. 첫 삼년 반 환난이 일어나기 전에 1.미혹의 역사가 있고 2.난리와 소란이 일어날 것이나 용사의 믿음과 신부의 믿음에 있으면 하나도 두려울 것이 없는데 요한복음을 통해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는 요16:33절의 말씀까지 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21장19절에 [난리와 소란이 일어나도 두려워 말고 끝까지 인내하여야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하셨으니 영혼을 얻는 것이 첫째 부활을 얻는 것입니다. 계시록에도 성도들의 인내를 나타내셨는데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나 신랑되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 순교자들입니다. 계14:12-

앞으로 거짓된 자들이 교권을 잡고 순교의 믿음으로 자라난 자들이 말씀을 나누지 못하도록 목사를 쫓아내는 난리를 피우고 말씀을 받지 못하게 훼방하는 소란을 피웁니다. 그때에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려 주신 영광의 복음의 양식입니다.

마24:13절 말씀처럼 [끝까지 견디는 자들이 받는 구원]은 결국엔 끌려가서 순교하게 되어서 얻게 하시는 첫째 부활입니다. 첫째 부활은 오직 사도 요한을 통해서 한번 나타내주셨고 사도바울을 통해서는 부활이 세 차례 있는 것으로 나타내어 주셨습니다. 고전15:23,24-

첫째는 예수님, 그 다음은 그에게 붙은 자로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난 자요, 그 후에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모든 택자들이 마지막으로 부활할 것을 나타내어 주셨습니다.

동산은 복음이 믿어지고 진리로 자라나게 하시려 영의 양식을 공급하는 내 아버지 집입니다. 예배당을 세우게 하시는 당시에는 이 의미를 알지 못하고 지었으나 이제는아가서에 나타내주신 [동산에 거하는 자]가 되게 하시려 그 이름을 짓게 하셨고 지금도 계속하여 동산이라 부르게 하시는 것입니다. 아8:13-

동산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면 어린아이의 자리에 있으니 이 말에 혹, 저 말에 혹하여 아무데나 따라가고 난리가 나면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진리의 양식을 왜 채워야 합니까? 미혹에 빠져 잘못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먼저는 성령의 역사가 있게 하셨고 그 역사 안에 살게 하시려고 미혹의 역사를 허락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미혹의 역사는 극심해질 것이니 진리의 양식으로 자라지 못한 자들은 진리를 구별하지 못하고 미혹을 받게 됩니다. 이미 말씀하셨고 말씀하신 대로 이루십니다.

유18-

살후 2:9-12절에 사단의 미혹케 하는 역사를 두신 것은 심판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아시기 때문에 결코 거짓되고 교만해서는 안 됩니다. 왜 신천지가 난무하고 있습니까? 거짓된 것을 좋아하는 자들이 많고 거짓이 참 인줄 알고 자석에 쇠붙이가 달라붙듯이 좇아가는 것입니다. 복음이 잘못된 자들이나 어린아이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거짓된 자 미혹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첫 삼 년 반 환난 전까지 미혹의 역사가 많아지고 자기가 하나님, 그리스도, 보혜사하면서 사람들을 모아 교주인 사람을 좇게 하려는 것입니다. 행20: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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