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놀이>
향기통 속 과일의 향기를 느껴보고 아는 과일을 찾아보기도 하고,
폭신폭신 공의 촉감을 느끼며 차고 굴리고 던져본 후 들리는 딸랑딸랑 방울 소리를 들어보았답니다.
더불어 요즘 그릇을 부딪히며 악기처럼 소리를 내며 동요를 따라 연주해보기도 하고, 발에 신고 다니는 아라오름반 친구들과
촉감 슬리퍼를 신고 놀이를 하기도 하였답니다.
<실외놀이>
쨍쨍한 햇빝 아래에서 신나게 자연물을 탐색하며 놀이를 하기도 하고,
돗자리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놀이를 한 아라오름반 친구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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