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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후의 역과학

☯ 도전: 일명성 공식을 찾아서 (3) - 총일수 공식

작성자재후|작성시간20.08.06|조회수207 목록 댓글 0


☯ 도전: 일명성 공식을 찾아서 (3)



[  Dhivara - 영화 Bahubali : The Beginning OST ]



<<재후-그레고리력과

재후의 총일수 공식>>


일명성 공식에 사용되는

[재후의 총일수 공식]

N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N은

Y년 M월 D일과

일대일 대응되는

값입니다.


이때 사용되는 달력은

[재후-그레고리력]을

사용합니다.






[재후-그레고리력]이란?


세계 각국의 달력은

사실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율리어스력을 사용하다가

그레고리력을 받아들인 시점이

여러가지 이유로

나라마다 통일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율리어스력에서

그레고리력으로 넘어간 시점이

나라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재후-그레고리력]은

다음과 같이 만들어집니다.


그레고리력 이전의

율리어스력을 모두 지운 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레고리력을 적용해

1년 1월 1일이 나올 때까지

계속합니다.


1년 1월 1일부터

그레고리력이 적용되는

가상의 달력이

[재후-그레고리력] 입니다.


이렇게 해서

[재후-그레고리력]을 적용한 달력은

가상으로

'달력의 대통일'을 구현하게 되는 셈입니다.


결과로

[재후-그레고리력]은

각국이 받아들이기 시작한

[그레고리력] 부분에서는

완전히 일치하게 됩니다.





<<재후의 총일수 공식>>


[재후-그레고리력]에서

1년 1월 1일은 1번째 날,

1년 1월 2일은 2번째 날,

1년 1월 3일은 3번째 날,


1년 1월 31일은 31번째 날,

1년 2월 1일은 32번째 날,

1년 2월 2일은 33번째 날,

1년 2월 3일은 34번째 날,


1년 2월 28일은 59번째 날,

1년 3월 1일은 60번째 날,

1년 3월 2일은 61번째 날,

1년 3월 3일은 62번째 날,


Y년 M월 D일은 N번째 날.


N은

[재후-그레고리력]에서

1년 1월 1일부터

Y년 M월 D일까지

총일수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수열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Y, M, D) = (1, 1, 1), (1, 1, 2), (1, 1, 3)…, (1, 2, 1), (1, 2, 2)

N = 1, 2, 3, …, 32, 33


이때

[재후-그레고리력]에서

(Y, M, D)와 N 사이에

[재후의 총일수 공식]이 성립합니다.




[재후의 총일수 공식]


(이 공식은

1993년 가을에

독자적으로 연구를 시작하여 

2017년 겨울에

완성되었습니다.)


[재후-그레고리력]에서

1년 1월 1일부터

Y년 M월 D일까지

총일수 N:


N

=

N(Y, M, D)

=

365(Y+[M-3]12)

+

[Y+[M-3]12]4 - [Y+[M-3]12]100 + [Y+[M-3]12]400

+

[153(M-12[M-3]12)-1987]5

+

D

 


따라서
세계 각국이 사용하는
[그레고리력]의
서기 Y년 M월 D일을
[재후의 총일수 공식]에 대입하여
N = N(Y, M, D)의 대응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2020년 08월 06일
[재후-그레고리력]에서
N=N(2020, 8, 6) = 737643
737643번째 날입니다.

혹은
[재후-그레고리력]에서
1년 1월 1일부터
2020년 8월 6일까지
총일수는 737643 입니다.





<<총일수 공식을 요일 구하는 공식으로 활용하기>>

<<제라의 공식>> vs. <<재후의 총일수 공식>>

요일을 구하는 공식으로
<<첼러의 공식>>
혹은
<<제라의 공식>>으로
불리우는 공식이 있습니다.
(Zeller's Congruence)

하지만
<<재후의 총일수 공식>>도
요일을 구하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제라의 공식>>은
요일을 구하기 위해 특화되어 있습니다.
즉, (mod 7)로 특화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재후의 총일수 공식>>은
어느 한 가지 목적에 특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
7로 나눌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 10으로 나눌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 12로 나눌 수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재후의 총일수 공식>>이
<<제라의 공식>> 보다
활용도가 더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재후의 총일수 공식>>을
7로 나눈 나머지를 구하게 되면
그것은
<<제라의 공식>>과
상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N=N(Y, M, D)에 의해
N 값이 결정되면
요일은
다음과 같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N을 7로 나눈 나머지가

0이면 일요일
1이면 월요일
2이면 화요일
3이면 수요일
4이면 목요일
5이면 금요일
6이면 토요일



이를테면
N=N(2020, 8, 6) = 737643 인데
737643을 7로 나눈 나머지는 4이므로
2020년 8월 6일은 목요일입니다.

[재후의 총일수 공식]은
총일수 공식인 동시에
요일을 구하는 공식으로
사용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일명성 공식


2020년을 예로 들어

일명성 공식에 대해

좀 더 섬세하게

접근해보겠습니다.


2020년 일명성은

2019년 동지 근처부터

2020년 동지 근처까지

약 1년 간의 일명성을

의미합니다.


2019년 동지 근처에서 2020년 하지 근처까지

약 6개월 180일 간 순행(양둔)하고,

2020년 하지 근처에서 2020년 동지 근처까지

약 6개월 180일 간 역행(음둔)합니다.


1년은 약 365.2422일 이므로

11년 쯤 뒤에는

60일 정도가 남아있게 되어

순행 기간에 약 30일,

역행 기간에 약 30일

재분배하는

윤둔(치윤)이

필요합니다.


윤둔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아무튼...

2020년 일명성 공식에

사용될 정보로

다음 정보들이 필요합니다.

 


2019년 동지 근처

순행 시작 날의 총일수 N1, 그 날의 일명성을 a

2020년 하지 근처

역행 시작 날의 총일수 N2, 그 날의 일명성을 b

2020년 동지 근처

순행 시작 날의 총일수 N3, 그 날의 일명성을 c



일반화 하자면

Y년의 일명성 공식을 위해서는

특정 지점의

다음 정보들이 필요합니다.

(이 정보들은 '윤둔' 방법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Y-1)년 동지 근처

순행 시작 날의 총일수 N1, 그 날의 일명성을 a

(Y)년 하지 근처

역행 시작 날의 총일수 N2, 그 날의 일명성을 b

(Y)년 동지 근처

순행 시작 날의 총일수 N3, 그 날의 일명성을 c



그러면

Y년의 일명성 공식은 다음과 같이

기술될 수 있습니다.

(참고: Y년 M월 D일은 항상 N으로 바꾸어 기술될 수 있습니다.)





서기 Y년 M월 D일의 일명성

(총일수 N에 대응되는 날의 일명성)





N

=

N(Y, M, D)

=

365(Y+[M-3]12[Y+[M-3]12]4 - [Y+[M-3]12]100 + [Y+[M-3]12]400 + [153(M-12[M-3]12)-1987]5 + D






※ 위 공식으로 만족할 수 있겠지만...

???


윤둔 방법에 따라

N1, N2, N3, a, b, c 값들을

자동화할 수 있는 공식을 만들어내면

일명성 공식은

좀 더 완성된 모습을 보이게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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