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민족.
한이 넘쳐나는 민족 이 아니다.
한을 품고 한에 살고죽는 민족이 아니다.
예로부터
내가 잘되면 누구누구를 어떻게 하겠다.
누구 누구부터 ...
내가사는 지구나 나라에 무슨일이 생기면 누구부터 어떻게 하겠다.
내가 눈감기전에 누구를 어떻게 하겠다.
누구누구 는 철천지원수다.
게다가.
북한 주민은 명령에 살고명령에 죽는 너무 순한 주민 사회다.
대한민국 은 어떠한일. 무슨일은 꼭 이루고 명을 다하겠다.
언제부턴가
이렇게 살아내오던 사회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바뀌어야함이다.
자유와 평화 를 앞세우기이전에 사람 기본 맘자리부터 바꿔야 한다.
국가.군.관.민 에
단체장이나 지도자 는
따름을 지시를 받는 사람을
단.
한사람에 목숨이라도 가볍게 해서는
이미.
그 사명 소명 자리 에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그만큼 생명에 소중함을 알아야한다.
한마디로
스스로를 사랑하고 주위를 사랑해야 자유와 평화가 비로소 존재하는것이다.
즉.
결론은.
나 하나 죽으면 모든게 끝인 인생 세상 아니던가?
세상은 죽자고 사는게 아니다.
세상은 살자고 사는 세상 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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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단체 인천 CENTER 사무장
盧 勇 九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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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단체 인천 CENTER 사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