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천자춘추 네 번째이자 마지막 글이 신문에 실렸습니다.
그동안 네 편의 글을 쓰면서 거창한 이야기나 어려운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마지막 글은 미래세대를 위한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느티나무 아래에서 친구들과 뛰어놀며 자연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꼈던 기억을 떠올리며 글을 썼습니다. 아이들이 자연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과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았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자춘추] 느티나무 아래에서 배운 것들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naver.me/GIIfOfxA
작성자 :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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