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개설 4개월이 넘었군요. 몰랐었네요. 저의 첫 실습을 지역아동센타에서 했었는데.... ㅎ 감회가 새롭군요. 특히 한부모가정 아이들만 모아놓아서 맣이 힘들었죠. ㅋ 지금까지 아이들 연락온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 많이키워주세요. 많은 사랑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힘내세요. 작성자 서영신 작성시간 09.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