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읽는 동화 시간 <동화 속 한 걸음> 프로그램 소개
문해력은 글자를 읽는 힘만으로 자라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장면을 상상하고,
인물의 마음과 사건의 흐름을 따라가는 시간 속에서
아이의 읽는 힘은 자연스럽게 자라납니다.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장편동화,
써드의 최영희작가님의 《지옥으로 반지를 배달합니다》를
3차시에 걸쳐 아이들과 함께 소리로 만납니다.
매 차시가 끝날 때마다
집중해서 들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미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요.
6월 27일 / 7월 4일 / 7월 11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각 차시 약 1시간
듣고, 상상하고, 생각하는 동화 시간에 함께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