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시의 중심지에 위치한 코카콜라 박물관의 건너편에 위치한 조지아 수족관은 그 규모가 세계에서 제일 크다. 2005년 11월 23일 공식적으로 수족관을 일반인에게 문을 열었다. 조지아 수족관에는 1천만 갤런 이상의 물이 체워져 다른 수족관 보다 더 많은 동물들을 보유하고 있다. 60곳 이상의 전시물을 구경할수 있는 경로를 통해 수족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원과 수족관을 모델로 한 기능과 함께 글로벌의 물에 관한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다. 조지아 수족관에 전시된 모든 기능은 교육을 위하여 설계되어졌다.
1979년, 홈 디포의 창시자인 버니 마커스는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애틀랜타, 조지아에 본사를 오픈하고 , 홈 디포를 공동 설립했다. 홈 개선 산업 혁명으로 홈 디포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되었다. 고객, 동료 및 주주를 포함한 애틀랜타와 조지아 시민의 지원 없이는 잠재력을 달성하지 못했을 것으로 알고 있는 홈 디포 창시자 버니 마커스는 아틀란타 시민들에게 선물을 주고싶었다. 2003년 버니 마크스는 아틀란타시에 조지아 수족관을 위하여 2억5천만불의 기부금을 내어 마침내 2005년 11월 23일 건물과 시설이 완공되어 일반시민들에게 오픈 되었다. 현재 총 400명의 직원과 20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수족관을 다녀간 관람 인원수는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약 1천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조지아 수족관 전경
아틀란타 시는 올림픽이 열렸던 곳으로 플로리다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타주에 비하면 신선한 체소등 생필품의 가격이 비교적 낮아 생활비가 적게드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한인동포만 약 10만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필자가 지난 여름에 방문하여 직접 확인을 했지만, 한국식료품 회사들이 고객을 끌기위하여 경쟁이 붙어 서로가격을 낮추는 바람에 소비자들은 그 즐거움에 만연의 미소를 짖기는 했지만 언젠가는 경쟁력에서 지는 회사는 파산되게 되어있다. 미국에서 살면서 동포들끼리 서로 헐띁고 싸우는 민족은 한인동포들이다. 최근 현대/기아자동차는 실제 연비보다 높게 책정하여 광고를 하여 소비자를 속여 분노를 일어키는 소비자의 항의에 뉴욕타임즈 신문등에 사과광고를 내는등 한국의 경쟁력을 실추시키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 기아등 한국의 대 기업들도 미국의 홈 디포의 창시자인 버니 마커스처럼 벌어들인 돈으로 사회에 환원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든다.
이곳 아틀란다에는 세계에서 유명한 케블 TV 회사인 CNN 도 본부를 두고있다.
특히 아틀란타의 외각에 둘러싸고있는 고속도로는 8차선의 웅장한 모습을 보이지만 차량이 비교적 많이 움직이는 러쉬아워 시간에는 8차선의 도로도 무용지물이 되어 수많은 차들이 밀려 교통지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틀란타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가장 큰 불평은 러쉬아워 때라고 한다. 우리가 코카콜라 박물관을 구경하고 건너편 조지아 수족관으로 이동할때 낮잌지 않은 기아차가 시선을 꽉 채우고 있다. 아틀란타를 처음 방문하는 타주에서 오는 분들은 친척을 만나기 위하여 APT 난 콘도에 가보면 입구부터 대형 철문으로 닫혀있어 password 등 ID 없이는 출입을 할수가 없게되어 당황할수도 있는 대 도시임을 체험한다.
기아 Forte Ex 형으로 미국에서의 딜러가격은 17,690 달러이며 한국에서 생산되었다.
표를 구입하기 위한 관객들과 입장을 하기위해 기다리는 광경..
중앙 홀 (Common area)
가오리 등의 물고기를 직접 손으로 만지며 느끼며 체험하는 곳
학생들을 교육을 위하여 갤러리 공간 25 %의 전용시설이 있으며 수족관은 학생들이 즐거운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술뿐만 아니라 대화 형 및 학제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킹 크랩
아래의 사진을 자세히 보면 대형 가오리의 몸체에 작은 물고기가 갇쳐있다.
수족관의 하이라이트라 할수있는 터널은 유리로 설계되어 관람자들이 거대한 유리 터널속에서 물고기들의 움직임을 볼수있다.
조지아 수족관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수중 동물의 보존 및 연구를위한 최고의 시설이다. 최첨단 동물 보건 시설, 수생 동물 건강 Correll 센터, 10,000 평방 피트, 세계적인 수준의 수의사 전문가 및 보존 기관에 의해 설계되었다. 수족관과 수의사 교육 병원이 유일하게 통합되어있는 이곳은 글로벌 규모로 조지아 수족관 지원, 실시, 환경 및 보존 문제에 대한 연구를 하는 곳이기도 하다.
조지아 수족관의 사명은 보존, 연구 및 동물의 세계에서, 즐겁고 매력적인 교육 경험의 영감을 제공하는 청지기 역활을 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사진/ 글 : 손영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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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정기 작성시간 12.11.18 환상적으로 멋진 자료를 올려 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黃田김태성 작성시간 12.12.27 좋은 여행기를 올려주는 친구가 고맙다.
아무쪼록 자주 미국의 이모저모를 올려주기 바래..
나는 잠시 일본 여행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다.
멀고도 가까운 나라 일본..
일본을 보면서 느낀게 많았다.
시간이 되는데로 기행문을 올릴 생각이야.
친구야 아무쪼록 건강하고 새해에도 모든 가족이 행복하고 하는 일이 원만하길 바라고
자주 카페에 방문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