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즐거운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손영인)

작성자손영인| 작성시간13.12.25| 조회수188|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黃田김태성 작성시간13.12.25 복많이 받기를 기원한다.
    지금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계속한다는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정년이 만65세라면 나도 아직 현역이었을거야
    그곳은 정년이 없나? 아님 본인이 일할 수 있을 때까지 일하는 건가?
    70까지는 현역에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
    열관리 분야에서 전문가가된 친구가 자랑스럽다.
  • 답댓글 작성자 손영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26 정년은 없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근무는 할수있지만 눈총 받지않을려면 능력을 인정받아야 한다. 신임교육감이 네 사무실 방문했을때 행정관인 내 보스에게 이 사람 퇴직못하도록 꼭 잡아라고 말하드라. 미국직원들은 대부분 30년을 채우면 명예퇴직을 한다. 그렇지만 좋은 점은 내가 하는일에 간섭을 받지 않고 신임을 받기때문이다. 신축중인 건물의 BAS 까지 맡아 문제점을 지적하면 기계시설 회사들이 처음에는 자기들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이멜주고 받고 하다가 PE 도 발견못한 부분의 지적에 감탄을 하드라. 이제 회사 간부도 내가 Korean 이며 깐깐함을 알고는 순순히 잘 응하다드라.
  • 작성자 추위가 怯나는 남자 작성시간13.12.25 영인아, 오랜만이구나...
    정년 생각을 말아라.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건강하고 늘...
    언제 한번이라도 만나 지길 바라면서
    늘 행복하여라.
  • 답댓글 작성자 손영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26 정기야, 36 동기들 아직도 주기적으로 잘 모이는지 궁금하다.
    당분간은 건강이 허락하는한 정년 생각않고 사무실 상항을 볼꺼다. 하는일이 많고 지금 정년하게되면 교육청에 누만 끼치게되고 직원들 교육시킬 계획중이다. 친구도 건강해라. 가급적이면 뇌의 건강에도 유의하고 신경많이쓰이는 일도 주저하지 말고 활동하면 건강에 좋다. 한창 일하는 나이에 친구들이 쉬니 안타깝다.
  • 답댓글 작성자 추위가 怯나는 남자 작성시간13.12.26 그래, 영인이 생각이 맞고 옳다.
    해동고 3학년 6반 급우들로 구성된 "3.6회"의 모임이 금년(2013년)엔
    별로였다. 회장인 신기환이가 시간을 내지 못해 어려움이 있었나 보는데
    내년(2014년)엔 반가운 얼굴들을 자주 보는일들이 생기지 않겠나...
    이국 땅에서 항상 건강하거라. 무리 하지 말고...
    물론 잘 하겠지만...
    잘 지내시게...
  • 작성자 정희장 작성시간13.12.27 반갑습니다 손영인친구, 낯설고 물설은 이역땅에서 정착하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닐텐데, 자신의 삶을 일으켜 세운 그모습이 정말 좋아 보이고 멋집니다. 한국인의 끈기와 성실함을 보여주는 민간외교관의 역활까지 잘 하고 있는것 같아 더욱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우리는 각자의 꿈을 쫓아 서로 다른 삶을 살아 가지만, 친구란 서로의 흔적을 가지고 간다고도 합니다. 나역시 친구의
    좋은 흔적을 가져 갈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먼 이국땅이지만 늘 따뜻한 우정 나누어 주시고, 가족과 함께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손영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28 정희장 회장님, 먼저 축하 드립니다. 재경동기회를 잘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멀리서나마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곳 미국은 사람은 많고 땅은 넓으나 고국의 동기들 처럼
    서로 상부상조하며 인생을 행복하고 다정하며 아름답게
    살아갈수 있는 믿을수있는 친구를 찾기란 쉽지않은 곳이지요.
    동기들의 월례모임이 보기에 너무 좋아 보입니다. 언젠가
    고국 방문하게 되면 저도 한번 끼어도 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태성친구 처럼 든든한 총무님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십니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사업도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정희장 작성시간13.12.28 송영인친구, 고맙습니다. 힘들어도 내고향과 내나라가 좋고 풍요로워도 이역땅 타국이 외로운것은
    부모형제는 물론 옛친구들과 만나기가 힘들기 때문이겠지요. 언제든 한국 오시면 옛친구들 만날수 있고
    월레모임과 시간이 서로 맞으면 자리 같이 하는것은 친구들 모두가 가슴을 활짝 열고 환영할것입니다.
    김태성총무야말로 우리들의 보배입니다. 일처리 야무지고 인품이 좋으니 저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도
    남음이 있죠.그래서 저는 마음 든든합니다 .
    새해를 맞아 가정에 따뜻한 행복이 샘물처럼 넘처나기를 기원 드립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