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光竹 장정기작성시간14.06.07
영인이 친구 오랜만이군... 좋은 자료 고맙고, 부모와의 대화시 한국어 사용 자녀들의 한국어 능통하다는 면에 찬사를 보내네... 교포 자녀의 태반이 모국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데 자넨 그렇지 않은 모양이군... 그리고 자네의 미국 생활 면면을 내가 사는 아파트 카페에 소개하며 자랑하고 있다네... 난 줄 모르고 주민들이 하는 좋은 반응의 얘기가 듣기 참 좋았네... 잘 지내시게 온가족의 건투를 빌겠네...
답댓글작성자손영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6.08
자녀들이 성장하여 한국말을 못하는 부모들의 후회는 이루 말할수 없다네. 참고로 미국 은행에 입금을 위하여 들렀는데 미국 은행직원이 손선생님 하며 한국어로 맞아주어 감탄을 했다. 그로벌 시대에 한국어를 구사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네. 우리아이들 둘다 미국 출생이지만 한국어로 대화 나눈다. 특히 엄마와는 한국어, 아빠와는 영어..
작성자黃田김태성작성시간14.06.10
어떤 사람이 낚은 가오리에 눈길이 간다. 가오리를 회를 잡아 껍질을 벗긴 후 작게 잘라 고추장과 식초 등 몇가지 만으로 맛있는 가오리회를 만들 수 있지.. 미국인들은 주로 생선회를 잘 안먹는데 잡아서 뭐하지? 동양인들에게 파나? 즐거운 가족여행 보기 좋다 그리고 행복해보인다.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