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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黃田김태성 작성시간18.03.05 친구 덕에 플로리다 공짜 구경을 잘하는구나.
크루즈 여행은 지중해를 돌며 실컨했으니 이제 요트를 타 보고 싶다.
사진에서 보는 요트 말이다.
이번에 부산에서 보니 광안리 주변의 요트 계류장에 많은 요트들이 있더라.
이걸 하루 또는 몇 시간으로 빌릴 수도 있는 모양이야..
물론 많은 돈을 지불해야겠지.
언제 시간되면 부산 가서 요트를 한 번 타볼 생각이다.
사람도 무서워 않은 펠리칸.. 신기하다.
훼밍웨이의 집도 인상적이고..
무엇보다 차량에 가득 실은 싱싱한 야자를 벌컥대고 마시고 싶으니 이를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