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반친구들이 이번에는 솔오름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친구들 다들 씩씩한 발걸음으로 출발~
현준이는 잠시 앉아서 쉬고 있어요! 그런데 얼굴에 땀이 잔뜩~
더운지 물주세요~ 하고 있네요! 히히 귀여워라~ ^^
알겠어요@.@ 물줄게요~
누가 오고 있나? 계단 쪽을 바라보는 준원이!
다현이랑 선생님도 씩씩하게 오름을 내려오고 있어요!
다현아, 힘들지 않니? 체력이 정말 대단하구나~
선생님과 다현이를 발견했어요! 히히히 ^^
우리 친구들 다음에도 솔오름에 씩씩하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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