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평: 1949년 6월 21일
시 일 월 년
庚 丁 辛 己
戌 未 未 丑 乾
甲 乙 丙 丁 戊 己 庚 대운
子 丑 寅 卯 辰 巳 午
63 53 43 33 23 13 3
종아격인가요?
3지에 근을 두었으나... 형,충으로
근이 부실하며 ...
갑.을/인.묘 인성이 있어도 왕토를
극할수 없음이
종세로 가야하지않을까 합니다.
검증해보진 않았으나...
재벌가 랍니다. - 김중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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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까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어느 구조에서 인수운이 오면 흉할까요? 당연히 순수하게 식상으로만 구성된 사주가 되겠
지요..왜냐면 도식이 일어나니까.. (더 세분화하면 일간만 빼고 나머지가 다 식상인 구조가 있을 것이고 다 식상재성만 있는 구조
가 있을 것이고 비겁이 낀 사주가 있을 것이고...월지가 자오묘유가 있을 것이고...진술축미, 인신사해...)
까 거 인성의 도식을 막을 수가 있으니까.. 허면 인성운이 오면 다죽어가냐 그것이 아니라는 거이지요...헌데 옛고전에 아름다운
소설을 쓰기를 종아격은 인수운을 가장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착한 우리는 옛 어른들의 말씀을 하늘의 뜻으로 받들어
오늘에 그 뜻을 되살리는 존경스런 마음으로 무조건 복종을 하게 됩니다...
지요.. 50% 확률이니까... 종아 ~종아~ 잘 맞아다오... 너무나 불명확한 단점이 있는 것이 종격이라 생각됩니다...그냥 격국으로
보면 식신생재격이 성격이 된 전체적으로 구조가 식신생재로 짜여진 구조가 되네요... 이미 원국은 식신생재로 사시요... 헌데
여기에 억부가 끼어듭니다... 흐미 신약이네.. 이때부터 격국억부종격이 마구 섞이기 시작합니다. 섞어비빔밥...
戌戌丑未............고전 예문. 임신 계유대운에 잘 나갑니다. 그럼 목운이 온다고 보면 갑기합을 해버리고...정화로 설해버리고...
지지에서는 예로 인묘가 오면 묘미로 합해버리고 인술로 합해버리고... 흐미 방어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그런데 그보다더...
임신계유 재성관살로 흘러주니 식신생재도 성격하고 겁재도 잡아먹고...잘 나가는군요...억부로 보면 어떻게 보아야할까요?
금은 투간되어 자리를잡고있는것이 병이되는데 허투되어있으니 큰문제가 없을껏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진술축미를 그냥 토로
보시면 상당히 곤욕스러울때가 많습니다. 본조는 술미형으로 정화를 인출하고 술토신금을 제압하면서 동시에 년지 축토를 제압
하는데 축은 재고이고 년지에 있으니 재의 크기가 상당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명조는 진대운만 힘들고 다른 대운들은 문안할껏
으로 보입니다. 즉 격국론자 입장에서는 화를 방실하게하는운 즉 목 화 조토운은 다 문안한것처럼보입니다.
참고로 이관법은 단씨 맹파관법입니다.
주위에 있는바 다 내것이라는 뜻인데 년지에 재고 있으면 빈위에 있음서 그것을 주위로 끌어올 인자가 없음에도 빈위에 있다고
돈그릇이 크다는 것인데...아직 제가 좀 어리버리 해서리 잘 모르겠는데 그러한 논리가 단파맹파에 존재하는지요 ? 또 하나는
정미의 미토는 정화의 반록으로 상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하긴 기분좋을 때는 상해도 된다는 예문도 있더군요..)
상해도 상관은 없는 구조인지요?
戌戌丑未............고전 예문. 임신 계유대운에 잘 나갑니다. 이사람은 공직명은 아닙니다. 사업가명으로 보입니다. 헌데 이사람
도 사실은 빈위에 축중 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축월생인데.... 허면 단파맹파는 일지의 재고를 가장 큰 재고로 보는지 월지
혹은 년지? 시지? 혹은 사주 구조에 따라서? 그 기준이 좀 궁금합니다. 비법이라면 그냥 침묵하셔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하긴
기토는 미토에서 투간된 것으로 일지궁에서 나왔으니 그 아래 축토를 깔고 있는바 내것이라고 해도 또 아름다운 설명은 되겠
군요...^^
경.신금을 제거하니 정화의 설기를 막아서 인가요?
또한 축토의 묘지라요?
제가 보기엔 그전 인,묘대운에 이미 재벌소릴 들었겟는데요...
않는다로 보는게 맞습니다. 극신약 목화용희로 봅니다. 용신은 미중 을목이고 명조의 주인이 아니라는 심제님 말에 동의합니다.
착오를 했구만 그것을 또 기냥 뭉개시네..
건 丁화와 未토가 유기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것부터 시작해 대운에서 오는 남방화운 동방목운과도 丁화와 未가 유기하지 않는다
고 주장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정묘대운에 제대로 대발해 주고 병인대운에 그 기세를 이어갔으며, 을축대운도 좋았으나 후반부인 축대운부터는 내리막 추세로
추측합니다.
아마 제 풀이가 맞을 건데요, 이럴 경우 종격인가요?
제가 격에 좀 약해서 양해 부탁 드리구요.^^
海印철학:
庚 丁 辛 己
戌 未 未 丑 乾
63 53 43 33 23 13 03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子 丑 寅 卯 辰 巳 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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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생 정미일주가 신미월 정화에 당령하고 경술시에 났다. 일간이 강하고 식신이 왕하며 재성이 튼튼한데, 수습목관인은
숨었다. 어쩌면 화토금 삼상격으로 성격되고 좋은 사주로서 부귀한 평생이 될 뻔을 하였으나, 축술미 형충으로 온통 사주가
부숴지고 있다.
조열한 토가 화를 설기치 못하고 금을 생하지 못하는데, 축술미가 축중계수 보배를 증발시키기 때문이고, 신금을 녹이며 경금을
묻히게 하고 을목을 불태우며 식상무기토만 들떠서 난잡하게 하니, 일간정화가 흔들리고 목적이 없으며 갈피를 잡지 못한다.
화토금운 동안에는 그런대로 축술미를 진정시키고 삼상을 성격하며 유지시켜 좋았겠으나, 정묘대운이 되자 격각 묘미 묘술로
목화가 극성해져 식상을 합변극하고 정편재를 절하며 군비쟁재하니, 부친이 별세하고 형제와 재물을 다투며 어렵게 되었다.
53을축대운 기묘년이후 임오년이 되면 갑자기 조상이 남긴 땅이 황금으로 변하고, 법적으로 승소하여 내 것이 되며, 이후
발하고 노년이 행복하다.
중요한 것은, 위 사주에서 조후용신 계수는 지장간에 숨어서라도 지켜져야 하고, 을목은 은은히 무기토를 제하며 일간을 생해
주어야 하는데, 조열함이 과하고 축술미삼형으로 수목관인을 증발시키고 불태우니, 학문과 생각이 짧고 법을 무시하며 다툼을
즐기고 하천해진다. 이러한 사주에 굳이 종아격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설명을 한다면, 진정한 종아격이 울고 가고, 후학들은
헷갈리며 어렵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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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은 강력한 토국을 따를 수 밖에 없음을 말합니다.
따라서 위 사주는 종아격인데 지장간 을목/정화마저 삼형으로 파극되는 것은 진격의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며 더이상 토기를 상극
하는 인성/관성과의 만남을 싫어합니다. 결국 조후는 억부를 우선하며 외격은 또 조후를 우선하는 상관관계가 성립함을 보여줍
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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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님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제 눈에는 미월초의 미토가 거의 오화로 보이고 술시와 더불어 심지어 인목조차
끌어올 판으로 보이니, 그것은 많은 기토가 갑기로 합하려는 기운을 띠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화운 중에는
가까스로 화토금 식신생재를 하게되나, 정묘대운이 되자 드디어 그 균형이 깨지는 것으로만 보이니,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