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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이야기

엊그제 뇌출혈로 사망한 여명

작성자海印 철학|작성시간13.12.28|조회수335 목록 댓글 0

음/평: 1962년 1월 5일 04:00 여자

시 일 월 년

甲 戊 壬 壬
寅 寅 寅 寅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대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81 71 61 51 41 31 21 11 1.

 

이런사주 흔치 않습니다. 암튼 처음 봅니다. 갑자월 신유일 사망인데 뇌출혈 입니다.

정유운부터 부모한테 간혹 머리가 이상하다.두통이 심하다.팔.다리 힘이없다등을 호소했는데

무토는 申.酉금에 病.死지 되는군요 계사년 무토가 합반되고 사화록성이 왕신이며 용신을 害하니

凶 함을 알수 있습니다. 대운까지 申금이니 설상가상 입니다, 질문을 여러번 봐왔지만 대운을 끊어서

본다는설은 가당치가 않군요. 올해는 정사.경신월이 있었는데 잘넘어왔네요 갑자월이 日.時지가 즉

용신이 상문살이 되는군요 그러니 격각살도 안볼수 없다는 예문이 되는셈 입니다.   - 본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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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바람 13.12.27. 17:53 new
성명을 발표하겠습니다.
이름도 모름니다.
성도 모름니다.
체면을 세워주십시요.!
松栢 조흔 13.12.27. 18:01 new

71 61 51 41 31 21 11 01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 甲 戊 壬 壬 : 52세 坤命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 寅 寅 寅 寅

* 丁酉대운부터 머리가 아프더니 甲寅한운 52세 丙申대운 癸巳년 甲子월 辛酉일 뇌출혈로 사망했다.

=> 寅木이 격신이고 寅中 甲木이 용신이다. 최길 희신은 寅中 丙火이고 壬水는 수보양광하는 희신이다.
=> 丁酉대운은 격신 寅木을 원진살 놓고 천간 희신 壬水와 용신 丁火가 丁壬合으로 원진살을 놓으니 흉세이다.
=> 丙申대운은 丙火용신이 나타났는데, 하필 병지인 申金을 차고 와서 寅申 삼형살을 맞는다. 癸巳년은 癸水가

丙火를 흑운차일하고 寅巳申 삼형살이 구전되니 흉년이다.

松栢 조흔 13.12.27. 18:01 new
甲子월은 길호월이다. 辛酉일은 최길 희신 丙火가 丙辛合 원진살, 용신 甲木이 甲辛 원진살, 격신 寅木이 寅酉

원진살을 먹으니 온통 원진살 투성이이다.
=> 최길 희신 丙火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 중에 하나가 봉신반겁하는 辛酉金이다.

松栢 조흔 13.12.27. 19:09 new
계해월에 쓰러졌나요? 갑자월에 쓰러졌나요?
쓰러지자마자 사망했군요.
본각 13.12.27. 18:21 new
감사합니다,
6일째 되었네요
海印철학 04:42 new
(사주 쉽고 편하게 보기)
목체이다. 화가 가장 좋고 수목은 무난하며 토는 화가 동반되어야 하고 금이 가장 나쁘다. 인술로 반합하고
식신생재하는 무술대운이 일생일대의 호운이었다. 정유대운에는 정임합 인유원진에 병신암합이니 불행중
다행이었고, 병신대운에는 병임충 인신충인데 계사년에 무계합 사신합하니 수목이 화토금을 깨고 무너트리며
꺼트려서 종명이다. 갑자월 신유일에 일말의 불씨조차 확실하게 꺼졌다.  

 

일간역술 13.12.28. 05:10

칠살격에 칠살이왕항 사주에 재까지 투출하니 재가 병이되고 살아가면서 건강이 문제가 되는데
병신대운 계사년 갑자월 신유일이라 대운 월운 일운 까지 모두 금기라 (금기가왕해저)왕자충발에 인사신 삼형살이라...
대운에서 천간병화는 살을 유통하는 호운인데 세운 계수,원국 임수에의해 완전히소멸되어
사주에 천간지지 모두 쓸것이 없어서 .....안타갑네요
본각 13.12.28. 09:08
저같으면 어느누가 이런명을 올리면
호기심발동하여 꼭 댓글을 올리는데
무관심이 더 많군요
몰라서 못올리는건지 알아도 귀찮아서 안올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해인철학님 좋은 말씀입니다.
일간역술님 천간 임수가 있음으로 인하여 종살로 간것인 만큼 病은 아닐것입니다.
가령 병정이 있었다고 생각해 보심이...

감사합니다.
쌈닭 13.12.28. 12:43
생각이 비슷하고 대화가 되는 꼭,, 자기 같은 사람은 거의 찾기가 어렵지요,,아무리 인터넷이라해도,,
사람들이 책하고 대화를 하는 이유가 그런거 아닐지요..고전이라는 책들이 누가 읽든 딱 그 사람 수준의 대화를 해 주기 때문에

고전이라고 불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깐 했던 적이 있습니다..ㅎㅎ
올려주신 명조를 보고 떠올랐던 명조만 한번 올려봅니다.

癸 戊 壬 壬 곤명
亥 寅 寅 子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대운: 역행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84 74 64 54 44 34 24 14 4.5

무술대운 임진년 기유월 위암으로 사망한 명조입니다. 역시 손쓸수 없이 사망했습니다..
소식듣고 황망하셨겠습니다..

心濟,,, 13.12.28. 12:24
초기사령하넌 사주라,,,,신축년/신축월생임,,,,그래야 천간 을신충으로 뇌출혈이 설명 댈것 갇음,,,
松栢 조흔 13.12.28. 12:22
뇌출혈은 금목상쟁이 아니고 수토상전입니다.
본각 13.12.28. 13:11
쌈닭님
감사합니다
식상이없고 인성이 없고 비겁이 없으니 대세를 거역하지 못하는명으로
從 하는명
해자축운에 별탈없이 순응하며살아온것인데
무술운 비겁기신이 술토묘지를 달고 오니
아뿔사 입니다.
임진년 전해가 신묘년을 보면 상관 기신과 卯목이 술토와 육합하여 목의기능 토의기능을 상실
무토는 계수에의해 합거
즉 토기가 없어져 버린겁니다.
임진년 왕신 임수가 모두 고장지 이며 동주한 무술에 무토역시 고장지 무토일간 예외일수 없지요
무.기토는
무토는 췌장으로 알고 잇으며
기토가 위장이라하는데
본각 13.12.28. 13:17
그건 잘모르겠으며 간여지동 비겁운을 만난것이 화근으로 보며
발병은 기축년으로 보아집니다.
무증상이라 환자는 잘모른답니다.

용신 갑목이 천살로 인연이 다함을 말해주는게 아닌가 합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무학 13.12.28. 16:09
무토 일주가 寅을 많이 만나면 자살 흉사가 따른다 하였습니다. 또는 금년 운세가 계사이니 巳가 망신이고 寅巳 刑을

만났기 때문이리라 봅니다.

본각 13.12.28. 17:45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망신살

 

지평선:

명조는 최근에 뇌출혈로 사망했다고 한다.

언듯 보면 특이한 사주로 보이지만, 이론만 튼튼하다면 자신의 이론을 믿고 풀면 된다.

하지만 이론이 허술하면 당황해서 이런저런 이론 다 동원해보고 그러다보면 다시 엉뚱한 이론에 빠지기도 쉽다.


가장 유혹에 빠지기 쉬운 이론이 신살이다.

신살은 만병통치약이다. 뭐 그냥 갖다 붙이면 된다.

그러다보면 신살도 맞는거 아냐? 하기 쉽다.


병(病)은 육친론으로 풀지 못한다.

육친론은 사회적인 관계를 해석하는 풀이법인데, 병은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다.

따라서 그러한 경우는 오로지 간지론만으로 풀어야 한다.


위 사주는 갑목이 매우 강하다.

갑목은 하늘을 향해 뻗어가는데, 천간에 있다면 이는 하늘에 닿은 것이니, 하늘과 땅의 통로가 된다.

그리고 지장간에 병화가 매우 강한데, 화기운은 하늘로 오르는 성질이 있어, 갑목을 타고 하늘에 오르게 된다.


하늘은 본디 차가운 수기운으로 충만한데, 땅의 화기운이 올라가 하늘의 차가운 수기운을 만나면

액(液)으로 변하고, 이내 비가 되어 다시 땅으로 떨어진다.

만약 하늘에 수기운이 없으면 하늘에 올라간 화기운은 비가 되어 땅으로 내려오지 못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하늘은 계속 뜨거워지며 땅은 매말라 만물을 말려 죽이게 된다.


위 사주는 지장간의 강한 화기운이 하늘에 오르는 것이 무섭다.

그런데 대운으로 52~56세의 기간이 천간에 병화이니,

그때 지장간의 화기운이 머리로 오를 것이고, 그때가 매우 위험한 것이다.

그리고 52세의 계사년은 천간이 무계화이니 이는 계수가 탈이 난 것이다.

계수는 뇌를 말하니 뇌에 문제가 일어날 것이라는 뜻이다.


지지는 인사형/해인데, 이것은 갑목이 분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갑목의 분화는 뇌의 신경과 혈관이 급격히 팽창해서 뇌를 조각조각 깨뜨리는 것이다.

그러한 병으로 쓰러졌는데, 그것이 서양의학적으로 뇌출혈이란 증세로 나타난 것이다.


그러면 언제 증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천간에 병화가 뜰 때이다.

양력 4월 병진월, 양력 11월 계해월이다.

아마도 올해 4월 증세가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 죽지 않았다면 그것은 경고가 된다.

그리고 11월에 쓰러지고 12월에 사망했다고 본다.


막상 12월에 죽었는데, 12월은 걸린 운이 없다.

이것은 사람의 죽음은 근본적으로 운으로 알 수 없음을 뜻하는 것이다.

물론 겁재운이 걸리지 않았으니, 외롭게 죽었음을 추측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육친론적인

해석일 뿐이다. 죽음이란 간지론상으로는 그저 자연의 변화의 한 과정속에 묻어갈 뿐인것이다.


만약 위 사람을 처음 쓰러졌을때 살리고자 한다면

巳월에 庚金이 壬水를 만드는 원리를 써야만 한다.

이것이 神仙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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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印철학: ("海印철학원"의 회원님들을 위한 TIP)

 

체는 기신이고 병이며 병이 나타나는 부위이다.

용은 희신이고 약이며 병이 나타나는 병증이다.

갑은 머리이고 무토는 혈관이며 임수는 피 또는

뇌수가 되고 병화는 뇌압이다. 머리가 아프다.

 

병신대운에 병임충 인신충하고 계사년에 무계합

사신합하니 금이 목을 격노케하고 깨어지며 토를

지키지 못하는데, 무토를 생하는 병화조차 병지에

임한 대운이다. 수생목극화 목극토, 뇌출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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