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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이야기

빛과 열 (丙과 丁의 관계)

작성자海印철학|작성시간15.08.30|조회수1,395 목록 댓글 0

 

◈◈◈ 본 자료를 읽기 전에 아래 인터넷 주소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http://cafe.daum.net/2040/MsI/49642 

 

 

71 61 51 41 31 21 11 01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 庚 丁 癸 丁 : 49坤命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 戌 酉 卯 未

   

* 본명은 십대 후반부터 어느 기독교 종교에 몸을 담았고, 학교 졸업 후 20살 이후 丙午대운

에는 본격적으로 종교에 빠져서 무보수로 일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戊申대운에 빠져나와서 심리학 공부와 역학공부를 하여 사람들을 상담하고 교육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丙火가 와서 丁火더 밝아져 좋다면 왜 그 시기에 후회하는 삶을 살게

되었을까요?

 

 

[松栢의 생각 포인트]

 

  

71 61 51 41 31 21 11 01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 庚 丁 癸 丁 : 49坤命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 戌 酉 卯 未 

 

(1) 일간 기준으로 보는 십성은 그 쓰임새가 워낙에 많아서 두 글자 간의 관계를 보는 신살

임에도 불구하고 신살이 아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신살의 일종일

뿐입니다.

 

① 일간을 개인적인 나로 놓고 풀이하는 것은 통변시에 효용성이 아주 좋습니다.

② 그러나 희기를 판단할 때는 일간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③ 본명은 인다신약 명조로 火土金이 희신인데, 火運은 비록 희신이지만 원국의 水에게 회극

하여 흉할 수가 있습니다. 

④ 본명의 격신은 卯木이니 봄철 卯木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火氣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습목이 생화능력이 떨어지니 벽갑인정이 필요한 명조입니다. 丙火는 습기를 말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⑤ 처음에는 卯木을 잘 기르기 위해서 火氣가 필요했는데, 火氣를 중심으로 살펴보니 습목이

불을 꺼트리는 상황인 바, 습목을 건목으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뽀개줄 金이 필요한 상황이

됐습니다. 

--- 이 명조를 이해하려면 일단 이상의 상황을 이해해야 합니다. 

--- 간단히 생각해서 인수용재격에 金이 용신이라고 하면 되지 뭐한다고 쓰잘데기 없이 격신

卯木이 살기 위해서 火氣가 필요하고 火氣가 필요하다보니 土金이 필요하다고 둘러둘러 길게

얘기하느냐고 하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 요약하면 본명은 습기를 말려줄 丙火가 필요하고, 나무를 젖게 만드는 水氣를 제거하기

위해서 土氣가 필요하고, 젖은 나무를 말리기 위해서 뽀개주는 金氣가 필요합니다.


⑥ 본명은 乙巳대운과 丙午대운은 지장간과 천간의 丙火의 작용에 의해서 養生木양생목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양생목 역할을 할 때나 조후적 역할을 할 때 丁火는 丙火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⑦ 그런데 본명은 金기운이 더 필요한 명조이므로 火運보다 土金운이 더 좋습니다. 특히나

火運은 癸水에게 회극당하는 문제가 있어서 오히려 흉할 수도 있습니다.

 

(2) 이 사람의 행복 기준은 무엇일까?

 

① 사람은 용신이나 희신 운에 행복감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신이나 한신 운에는

득도 안 되는 일을 죽어라 하려고 합니다. 역술인 눈으로 보기에는 안타까운데도 불구하고

당사자가 득도 안 되는 일을 자꾸만 하려고 하는 것은 운에서 그렇게 하는 게 필요하다고

종용하고 당사자는 그래야 행복할 것 같아서 그리 합니다.

② 예를 들어서 절간에서 참선을 공부하는데 참선의 수준이 상당한 경지에 든 분은 밥 먹는

시간이나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면서 하루 3시간 이상 자지 않고 오로지 참선만 하려고 합니다.

참선의 경지가 희열이(오르가즘 상태) 아주 좋은 모양입니다. 제가 군대 있을 때 어느 법사님의

실화입니다. 

③ 이 법사님은 제3자가 보면 돈도 안 되고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는 즉, 명예롭지도 않은 참선에

매진하면서 자신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를 본명에서는 화양

생목하는 乙巳, 丙午대운으로 봅니다. 


(3) 저는 위 인터넷 주소의 글을 쓸 때 단언적인 의견을 피력하기보다는 인간을 연구함에 있어서

다양한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쓰고자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① 본명은 火運이 희신운이지만 대박나는 운이 아니고 丙火가 양생목하니 木의(생명체) 성분인

인간을 기르는 공부하는 데에 관심을 기울이는 운으로 보았습니다.  

② 土金 운에는 공부하는 것보다는 표현하거나 돈을 벌고자 할 것이라는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4) 丙丁火가 양생목을 할 때는 丁火는 丙火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① 본명은 丙午 火대운이 희신 운이지만 대박나는 운이 아니고 丙火가 양생목하는 빛이니 木의

성분인 인간을 기르는 공부하는 데에 관심을 기울이는 운으로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겨울에 춰죽겠는데 한밤중에 아무리 난로를 피워도 전기세만 나가고 그래도

춥지만 낮이 되면 난로불을 덜 피워도 따뜻하여 나무가 얼어죽지 않고 잘 자랄 것입니다.

③ 다만, 丁火가 丙火를 만나면 1등을 하기 어려워 2등으로 만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2등이 어디입니까? 60명 학생 중에서 2등이면 대단한 것이지요.

 

(5) 본명의 당사자가 丙午대운에 힘들었다고 한다면, 그 이유를

 

① 병탈정광으로 흉했다고 보는 것이 아니고

 

② 癸水가 丙丁火를 회극해서 흉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6) 음간 일주 특히 丁火나 辛金 일주가 신약하면 칠살인 남자 무섬증이나 혐오증이 있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주에 남자가 있으니 만나게 되는데 남자나 직장 상사 대신 귀신(하느님)

으로 대타 기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丙午대운의 丙火는 예수님이나 목사가 될 수가 있습니다.

- 송백 조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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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람) 15.08.29. 19:53 new

고정된 사주팔자
관계 개선
 
 
려니秀 15.08.29. 21:29 new
일반인들의 팔자의 박탈감이나 운의 피로감은 역학인의 판단과 상반된 경우가 많아 괴리감이
발생하기도 하지요..

위 명식의 명주의 체감적 사유가 그 일례일 수 있겠는 데,
바닥이 저리 요란스러워 평탄한 삶의 유지가 쉽지 않을 터,

게중에 사이비가 됐던 종교주를 만났던 세월이 없었더라면 잡기에라도 씌어 벌쩍벌쩍 해야
맞겠는 데,
이와 달리 본주의 일반적인 생각이라면 행복감 저하였다고 말할 수도, 피해 망상일 수도
있겠지요.

본시 丁火는 약한 듯, 從하는 게 삶에 무리 수를 두지 않고 안정감을 찾는 게 보편적이다.
그러나 丙火를 봐 좋을 때가 있다.
 
 
려니秀 15.08.29. 21:27 new
거두절미 하고,
丁火는 未土에 통근내지 착근하나, 戌土에는 설기 당하며 丙火는 戌土에 착근한다.

卯未합작과 卯戌합작을 酉金이 파토 놓았다.
가정궁 배우자궁이 깨져 세상 살이가 답답할 것이다.

다행이 卯戌천문을 익혀야 겠으며 午火가 戌土에 합작 하면서 酉戌합의 결속력 또한 다지니
丁火가 戌土에 설기가 심하면 丙火를 戌土에 착근시켜 내 의식주를 만들어야 한다.

丙午대운,
丙火 겁재가 午火 제왕지에 군림해 들어와 戌土에 착근하고, 午戌합작을 통한 酉戌合力을 강화
시키니 이는 폐단났던 卯酉충에 대한 보상 차원이다.
 
 
려니秀 15.08.29. 21:34 new
戊申대운,
戊土가 집터宮 월간 癸水를 합거하니 집에다 내 사업장을 차린 것이고,
申酉戌方이 庚金으로 인출되니 직업적으로 심술적 영역이 타 지역까지 뻗치니 활력은 좋았다고
보겠다.

글 잘 봤습니다.
 
 
心濟,,, 15.08.29. 21:37 new
71 61 51 41 31 21 11 01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 己 丁 癸 丁 : 49세 坤命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 酉 酉 卯 未

화방대운 종교에 심취하여 심적안정을 얻어 행복햇넌데,,
무신대운부터 역술업해서 불안한 삶을 영위하고 잇다,,,,보넌 시각에 따라 관점이 다런것임
 
적송명리 08:05 new
좋은 세월 다 지나 갔네 그려
 
 
에너지(바람) 15.08.29. 21:47 new
금전
 
 
삼성문의소 15.08.29. 23:41 new
병탈정광(丙奪丁光)의 개념이 부정확하여 오해를 만들게 됩니다. 병탈정광이란 병화가 정화의
빛을 잡아 먹는다라는 것입니다. 즉 병화가 있어 정화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정화가 죽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정화 본래의 속성이 상실이 된다라는 것에 촛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십간론이란 원래 그 간지의 근본기능을 밝히려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병화와 정화의 물상이 다른
이유인데 이것을 동일하게 보면 답이 풀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병탈정광(丙奪丁光)이란 무엇인가?

병탈정광이란 병화(丙火)태양이 나타나면 정화(丁火)인 등촉의 빛을 빼앗아가므로 정화(丁火)
고유의 성질을 상실하게 됨을 두려워 하는 말입니다.
 
 
삼성문의소 15.08.29. 23:01 new
그래서 을목(乙木)은 계갑(繫甲)을 기뻐하나, 정화(丁火)는 병탈(丙奪)을 꺼리게 됩니다. 을(乙)이
갑(甲)을 보면 갑목(甲木)으로 논하고, 정(丁)이 병(丙)을 보면 병화(丙火)로 논합니다. 이것은
기(氣)가 생왕(生旺)을 따르는 이치라 할 수 있습니다. 하월(夏月)에 병탈정광(丙奪丁光)이 심하면
임계(壬癸)수로 제(制)해야 현달(顯達)하고 부귀(富貴)할 수가 있게 됩니다. 정화(丁火)가 사월
(巳月)에는 병화(丙火)가 임관(臨官)하니 정화(丁火)가 병화(丙火)의 위력에 의지하므로 더 할 수
없이 염열(炎熱)하여 스스로 왕(旺)해집니다.
 
 
그래도 사월(巳月)에는 갑목(甲木)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사월(巳月)의 정화(丁火)는 음유(陰柔)
하므로 왕지(旺地)에 임해도 기(氣)가 바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화왕(火旺)하면 수화(水火)가
기제(旣濟)를 이루어야 아름다운 팔자(八字)가 되게 됩니다. 임병(壬丙)이 같이 투(透)하면 병탈
정광(丙奪丁光)의 불리함을 논할 필요가 없고, 스스로 청귀(靑貴)함이 있어 극품(極品)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추월(秋月)의 정화(丁火)는 병탈정광(丙奪丁光)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병화(丙火)로
습한 을목(乙木)을 말려 고초인등(枯草引燈)하기 때문입니다.
 
 
병탈정광(丙奪丁光)에 해당이 되느냐의 구분 방법은 먼저 병화(丙火)의 쓰임에 달렸습니다.
병화(丙火)가 기신(忌神)으로 작용할 때 병탈정광(丙奪丁光)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병화
(丙火)가 희신으로 작용할 때 항아분월, 고초인등(枯草引燈)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팔자를
보고 판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전의 글귀들이 들리고 이해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난강망 00:02 new
난강망의 계절의 왕쇠강약에서 가져온 이론도 아니고 대운 오화에서 촛불이 빛을 잃는다는
이론은 어디서 온것일까? 사에 병화가 들어있고 오에 정화가 들어있는데 대운오화운에 빛을잃어
사람구실 못하고 살았다는데 이건 대운 오화를 낮시간으로 보는 해석인데 대운이 하루의 시간인
것은 어디서 나온 이론인가?정화는 병화가 영원한 적일수밖에 없는데 이게 물상론인가? 자연에는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는 것은 보질 못했는가?
 
 
병탈정광의 이론은 난강망(궁통보감)에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난강망 00:20 new
설마 정화가 오시에 빛을 잃는다는 주장은 아니겠지요? 병탈정광이라는게 항시상황이 아니라
한시상황인것은 아실테지요?
 
삼성문의소 00:40 new
난강망 정화가 오시에 빛을 잃는다..라는 글귀가 어디있는지 잘모르는데..그 글귀를 오해하여
고전(특히 난강망)을 비방하면 안되겠지요...통변을 보는 것은 각자 사람마다 다른 것이고 고전
에서 주장하는 것은 매양 동일한 것인데 설마 어디나오는지도 모르면서 비방만 하는 것은 아니
겠지요?
 
난강망 00:51 new
삼성문의소 불끄고 잠자리에 누우니 달빛이 창가에 스며들기에 밖에 나와보니 휘영청 보름달이
떠 있군요 보라 저게 정화라는것이다 손가락을 보질말고 달을 봐라 정화가 맞느냐? 보름달이
뜨니 별이 빛을 잃고 가로등도 빛을 잃는구나 달 별 가로등 . ..... 정화가 아니더냐 이중에 진짜
정화는 누구인가?
 
삼성문의소 00:51 new
난강망 ㅎㅎ..낭만적인데가 있군요...불을끄고 저녁에 달빛이 스며들어 운치가 좋은 것인데 만약
대낮에 달빛이 비추인다면 그런 맛이 들까요?
 
난강망 00:54 new
삼성문의소 휴대폰끄고 풀벌레소리 달구경이나 하다 자렵니다

육효(백송김태현) :        

1) 이미지로 올렸습니다. 

이미지가 깨져서 보일 경우 이미지를 클릭하여 보십시오.

 

2) 초급에서 고급내용까지 있으니 초보분들은 그림만 이해를

해도 일차적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포인트 - 火의 성향을 단편적이 아닌 포괄적으로 알면 된다.

 

 

1) 댓글을 달고자 하는 분들은 역학적인 댓글만 달으세요.

역자로서에 자존심을 걸고 댓글을 달으세요

 

2) 역학에 관련이 없는 댓글을 다는 분은 "모자르는 넘"이 되는

것입니다. 본 문항의 규칙이니 숙지하세요


용신 논리
억양&부억
 
음계
도,레,미,파,솔,라,시,
 
 
명조분석이 먼저
명조에 따라 정과 병의 관계성이 다르다
1) 정에게 병이 겁탈자 역할을 할 수 있고
2) 정에게 병이 리더자 역할을 할 수 있고
3) 정과 병이 공생관계가 될 수 있고
~ 이와 갇은 巳의 작용을 각 명조를 보고 분석할 수 있어야
 
雲岩 14:16 new
庚 丁 癸 丁----------庚 己 戊 丁 丙 乙 甲
戌 酉 卯 未----------戌 酉 申 未 午 巳 辰

사방이 막힌 형국으로 진퇴양난이며 고립무원이다. 그것은 천간
정-계상충을 중첩하고 지지 묘-유상충으로 파극되어 한 치의
양보가 없기 때문인데 천간 정-계상충을 해극하는 합의 기운이
없는 것은 사주 내 탁기를 모면할 수 없음이라 관귀발동을
부추기고 말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지지 묘미합-묘술합이 중재하여 묘-유
상충의 흉의를 완화하고 있다는 것이며 대운천간 무토가 합세
하여 무-계합화 화기로 돌아서는 것은 흉신이 변하여 길신으로
화하는 동시에 사주 내 정-계상충을 해극할 수 있음이라 길조
임이 틀림없다.
 
雲岩 14:18 new
더욱 좋은 것은 대운지지 신금이 대운천간 무토로 토생금으로
흡수하고 다시 사주원국을 신-유-술로 다스려 흉의를 완화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사주 내 묘-유상충을 해극함은 물론 상충의
소용돌이에서 풀려난 년간 정화와 월지 묘목이 비로소 길신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음이라 무난한 운로가 될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병오대운 비겁운의 발목을 잡았던 것은 천간 정-계상충과
지지 묘-유상충을 해극하는 합의 기운이 없다는 것이며 비록
오술합-오미합의 세력이 돕는 것은 사실이나 정작 천간 정-계
상충과 지지 묘-유상충을 해극하는 세력이 없는 것은 상충의
불리함을 벗어날 수 없음이라 비겁운의 변동성을 꾀하지
못했다는 판단이다.
 
雲岩 14:19 new
이어지는 기유대운 또한 분주다사한 운로가 될것으로 보여
지는데 그것은 재차 기계상충-묘유상충으로 압박하여 월주
계묘를 초토화 하기 때문이며 일지를 향한 유-유자형살이
가세함을 감안하면 자신이며 부부궁의 불리함을 비켜갈 수
없음이라 주의가 요망된다.

결론적으로 위 사주를 풀어가는 해법은 천간 정-계상충과 지지
묘-유상충으로 인한 흉폭함이 일간-년간 정화 및 월지 묘목의
길신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이며 초년 길신의 운로임에도 불구
하고 비겁운의 장점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인지도 모른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육친은 사회의 일원이다.
사회의 일원이 있는 곳이 사회이다.
명조에서 각 육친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그대로 그리면 그것이 물상이다.

그래서
명조 내에 사회가 그려져 있다고
접근하는 것이 첫 걸음이다.

이를 알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초를 공부하면 된다.
 
 
난강망 12:31 new
이 사주에서 정화가 촛불인가 별인가 달인가 가로등인가 등대
불인가 화롯불인가 ? 이걸 말하지 못하면 물상론 그거 개소리로
간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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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1 new



海印철학 01:46 new
71 61 51 41 31 21 11 01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 庚 丁 癸 丁 : 49세 坤命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 戌 酉 卯 未
-------------------------------------------------------------------
 
 
海印철학 01:46 new
편인격이 묘유술로 철쇄개금했으니 도사틱이고 활인업의 팔자이다.
묘미목국과 유술금방으로 충하여 양명조금하니 그 화력이 거세다.
따라서, 금이 상신이고 설하는 토가 용신이며 상용상통이다.
41무신대운 이후로 반드시 만사여의 능력이 발휘되고 풍족해진다.
 
 
海印철학 01:47 new
11을사대운에 편인이 투간되어 어린 나이에 일찍부터 이미 도사틱이었고,
21병오대운에는 견겁이 국을 이뤄 재관을 극했으며, 겁재병화를 인연하여
편인격으로서 팔자의 본분을 다하였다. 31정미대운까지 계속 되었고,
41무신대운이후 기 언급한 바와 같으며, 백수로 장수한다.
 
 
海印철학 18:26 new
(단, 을사대운에 편인이 정재를 합하고 일지에서 사유합, 겁재가 상신편재를
합했으니 사대운 중에 이미 실질적으로 겁재병화와 인연이 되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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