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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수학당

계몽의 시대 3장 한 줄 후기

작성자이흥선|작성시간26.06.19|조회수13 목록 댓글 0

나답게 사는게 어떤것인가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나는 중력장치에 걸려 끌려다녀가는것은 뭔지깊은 사유를 해봐야겠다
의식없이 살아가는 내가 부끄럽다. 남0희

 

일상에서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벗어나기 박0정

 

민족이 초월자로 탄생하니 억압의 기제가 된 것인가? 
티벳은 민족 개념은 없는 것인가. 단지 근대화의 공식에 함몰되지 않은 민족인 것인가. 
나는 분명 중력장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들뢰즈의 홈파인에서! 한0순

 

계몽의 시대  같은 책을 읽을 수 있다니 ~~~
행운이다.
일상의 모든 삶을 따지고 살피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던 근대성을 알아차릴 수 있지않을까!!  이0선

 

공부하자. 공부하자
사람답게 어떻게 살것인가 알기위해서... 고민해 보자 김0미

 

내 안의 근대성 찾기, 내 안의 욕망 찾기. 민족, 초월자, 이분법 등등의 근대 속에서 나는 어떤 욕망으로 살아가고 있나.

보고 또 봐야한다. 박0영

 

*민족이란 그 거창한 명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듯, 

내 삶 내 하루 24시간이 얼마나 근대적 삶에서 탈주하고 있는가를 살피고 또 살펴야겠다. 김0숙

 

나를 붙드는 강력한 중력장치는 무엇인가
알기는 하는가 몰러
'표면적 사건부'터 잘 보라니 하루 어떻개 살고 있나 보는수밖에
오늘부터 지반 흔들기 1일? ㅋㅋㅋ😁 이0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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