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5일은 푸드마켓 창고가 기적으로 가득 차는 날이었나봅니다.
아침 일찍 목동중학교와 신목고등학교 그리고 월촌중학교까지...^^
감동이 깊어지니 오히려 말이 없어지네요.
사진으로 그리고 영상으로 오늘의 기적을 전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덕분에 양천구가 또 행복해졌습니다.
* 월촌중학교 모금현장 동영상 보러 가기 ▶ https://www.facebook.com/100008464065116/videos/1616172238674896/
목동중학교 프론티어 친구들의 정성이 이만큼이나 모였습니다.
이것도 많이 모아주신 것인데 내년에는 전교생과 함께 진행하시겠다며 포부를 밝혀주시네요 ^^
신목고등학교 친구들의 푸드마켓 후원을 위한 캠페인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하나같이 이쁜지...^^
신목고등학교 친구들이 교문 앞에서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등교길 준비한 성품을 전해주는 신목고등학교 친구들입니다.
유쾌, 상쾌 하신 신목고등학교 샤프론 어머님들이세요 ^^
성품에 담아 보낸 월촌중학교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이쁩니다.
북적북적 하지요? 친구들의 적극적인 모금활동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월촌중학교의 멋쟁이 프론티어 친구들과 이판기쌤이십니다 ^^
더위에 지쳤을텐데 마지막 옮기는 것까지 마무리도 확실한 우리 친구들입니다.
한 학교에서 모아준 것이라 말하니 사회복무요원들이 깜짝 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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