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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백원에 팝니다

작성자대박부자|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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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은초 작성시간26.06.09 가슴이 멍하네요 내 어린시절 흔하지는 않아도 있던 일입니다
    울면서 자식을 보냈습니다 제발 너라도 밥굶지말고 살아라
    그렇게 멀리 떠난 자식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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