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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과 웃음

감자파는 총각

작성자대박부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1

 감자 파는총각 

 

감자 파는 총각이 실화다

 

때는 무더운 여름철 1톤 트럭에 감자를 싣고

아파트에 들어가니 주부들이 몰려왔다

 

한여자가 감자를 고르다가 눈이 확 뜨인다

 

트럭위 총각의 반바지에 남성의 심볼 두쪽이

보이는게 아닌가?

 

마음이 거기에 있었던지 감자 두관 달라는 말이

이렇게 튀어 나왔다

 

"아저씨 붕알 두관만 주이소."

 

그러자 깜짝놀란 이총각

 

"아지메 이건 마,죽어도 안팝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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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은초 | 작성시간 26.06.11 장사가 아무거나 팔라면 파는거지 부랄을 제대로 감추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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