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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종교에서 영성의 종교로 : 종교초월한 마음수행 - 이현주 목사

작성자하은초|작성시간21.10.24|조회수306 목록 댓글 2

https://youtu.be/d9PfyvQxQ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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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연사로 나서는 이현주 목사는 이현주 목사는 감리교 목사입니다. 1964년 (조선일보) 동화에 당선돼 문단에 나온 동화작가이기도 합니다. 그는 전남 순천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대안학교 교사이자, 교사와 학부모들의 마음 공부를 이끄는 ’스승’이기도 합니다. (기독교인이 읽는 금강경) 등 기독교 뿐 아니라 불교와 유교, 노장사상 등을 다룬 책을 쓰고 해외의 명상 서적을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이현주 목사는 “신앙의 종교에서 영성의 종교로 : 종교초월한 마음수행”이란 주제 강연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종교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종교는 어떤 성격을 지녀야 하는지를 통해 종교가 가야할 방향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목회활동을 하지만, 교회를 운영하지 않는 무교회주의를 표방하며 다양한 종교사상에 바탕한 종교다원주의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또 이 시대의 종교가 왜 영성을 추구하는 명상과 결합해야 하는지도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붓다빅퀘스천 10 이현주목사 '기도, 길 찾는 이에겐 내비게이션'

https://youtu.be/4SsLRlJ7IUk

기도, 길 찾는 이에겐 내비게이션 종교 울타리를 넘어 많은 이에게 삶의 도리와 바른 길로 향하는 방향을 일러주고 있는 이현주 목사가 마지막으로 강단에 섰다. 불광출판사에서 발간한 틱낫한 스님의 책을 여러 권 우리말로 옮기기도 한 이현주 목사는 ‘기도를 통해 무엇을 얻는가’를 강연했다. 매 순간 기도하는 삶을 살아온 이현주 목사는 “일단 기도하라”고 했다. 얻는 것은 자신의 경험이기에. 하지만 기도가 필요한 이유는 명확했다. “비유를 들자면 처음 가는 길을 우리는 모릅니다. 보통 도로표지판이 있으면 보고 가죠. 요새는 표지판이 필요 없을만큼 내비게이션이 잘 돼 있어 처음 가늘 길도 겁 없이 잘 갑니다. 그러나 표지판도 없이 몇 가지 갈래로 나뉘는 지점에 닿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어도 내가 볼 수 없는 시선을 가진 존재에게 묻습니다. 기도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길을 알았다면 그 뒤는 뭘까요. 기름이 떨어지면 길을 갈 수 없는데, 인생도 그렇습니다. 어떻게 할지 알았지만 생각대로 안 되고 역부족이고 기운이 없을 때, 주유소에서 기름을 충전합니다. 삶의 방향을 묻고, 힘을 얻는 게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관념이 아니다. 논리적인 설명의 영역에 있지 않다. 이현주 목사는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무엇을 얻는지는 경험의 영역이며 해 본 사람만 안다”고 했다. 그리고 붓다 빅 퀘스천 열 번째 마당에 마침표를 찍었다. “기도 하시라.”

 

 

신앙수련회2이현주 목사 너는 나를 따르라 요한복음21장15~22절

https://youtu.be/KNds3HtZF-g

순천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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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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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송 | 작성시간 21.10.24 명상을 하며 기도와 접목하며 생활하는 저로선 관심가는 소식입니다..
    종교의 중심이 바로서면 넘나들며 초월하는것이 기본이 될것이라 생각하지요..
    서로 소중한 가르침을 제시할수 있어야 하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하은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0.25 나와는 종교 이념이 많이 다른것 같지 않은데 유튜브를 찰영해서 올리는 곳은
    불교 방송에서 주로 하네요 기독교가 용납하기 어려운것은 밥그릇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ㅎ
    나는 기독교인이란 종교적 신앙은 아니라고 생각 하거던요
    종교란 창시자가 있잔아요 그사람이 신이되거던요
    나는 하나님의 종으로 자쳐하기때문에 그렇게 믿기 때문에 종교인이 아니라
    신앙인 이라함이 맞다고 여깁니다
    나는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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