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국민 공론화 통해 추진할 수도"
입력2026.06.21. 오후 4:56
김민석 국무총리는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과 관련해 "할 수 있다면 여와 야를 넘어 국민적 공론화를 통해 이걸 추진해보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21일) 서울 송파구의 한 대학에서 연 선관위 개혁 관련 시민 토론회에서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대안이 정리되지 않으면 이 문제가 해결이 어렵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원포인트 개헌이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며 "그것을 정파적으로 접근해서는 안되고, 여야 야와 국민이 끝을 보자는 마음으로 토론을 해서 풀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이브를 켜라] 김민석 총리 주재 선관위 개혁 방안 토론회 / 채널A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