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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인사말

2026년 06월 11일/목요일/출석부/노정한담(路程閑談)

작성자고래|작성시간26.06.11|조회수23 목록 댓글 8

 

 

 

노정한담(路程閑談)

 

 

"혼자 잘 놀줄 아는 것이 가장 든든한 노후대책이다".

흔히 노후를 잘 보내려면 돈, 건강, 친구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혼자 잘 놀 줄 알면 이보다 더 든든한 노후대책은 없다

 

나이가 들수록 외롭고 고독하며, 혼자 있어야 할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년에는 '혼자 잘 노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혼자 있는 것에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낀다면 쉬운 것부터 하면 된다

 

음악 감상 그림 그리기 공원이나 동네 산책 조깅

영화 보기 대형 서점 둘러보기 등 등....

 

이런 것들은 혼자가 오히려 자연스럽다.

이런 것에 점점 익숙해지면 둘레길 걷기 기차여행 하기

가까운 곳 자전거 투어 식당 혼자 가기 등으로 확대한다

 

이런 것들을 회피하거나 주저하게 되면

삶의 다양한 즐거움을 놓치게 되고 더욱 외로워진다

어쩌면 삶은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 자신을 가장 좋은 친구로 만들어 혼자 시간을 보내고 즐길 줄 아는

것이 노년의 단조로움과 외로움

고독에서 벗어나는 좋은 노후대책이 될 수 있다

 

홀로 있어도 육체적, 정신적 일거리가 있는 한 외롭지 않다

 

'외로움'이라는 것은 홀로 있음에 실패 했음을 의미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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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아 | 작성시간 26.06.1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햇살1 | 작성시간 26.06.11 출석합니다
  • 작성자모개천사 | 작성시간 26.06.11 오늘은. 인천. 월미도에서. 출석합니다 ㅎ
    오늘도. 다들 행복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모개천사 | 작성시간 26.06.11 바다가. 이쁘네요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솔잎 | 작성시간 26.06.11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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