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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솔 작성시간10.05.14 사람에게 있어 [ 시련 ]또한 보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시련은 뇌구조를 바꾸어 버린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시련을 겪은 사람은 이전 보다 낮은 시련이 와도 담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보다 큰 시련이 오면 또 뇌가 바뀌어 버린다고 생각됩니다.
마치 무쇠가 단단 해지는 것 처럼요. 또는 서정주 시인의 " 국화 옆에서 " 말한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대게 조직 생활 흐름에 따르면
시련도 없고 뇌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