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독이 약이 되는원리

작성자해월| 작성시간10.05.14| 조회수129|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무역인 작성시간10.05.14 이독 제독이란 말이 있잖습니까 ?

    복어알도 정량화하여 임상실험을 거쳐서 투여량 대 효전및치유가 현대의학처럼
    데이타화되어야 범용적으로 쓰이지 않을까 ?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제가 가진 질환 병명인 자가면역체제 신장사구체 신염 이라 명명되는 병에서
    죽염이 대표 신장치수 크레아틴과 BUN 의 변화에 미치는 관계를 스스로 임상중입니다.

    어짜피 의사가 못 고친다고 딱 까놓고 말하니 환자 스스로가 고치려 노력하는 수 밖엔 없습니다.
  • 작성자 비인대 작성시간10.05.14 유기농!~~~
    정말 유기농을 드시고싶은 직접가꾸세요.^^
    사서드시는건유기농화한걸 돈만 더주고 드시는꼴입니다.
    못믿으시면 유기농농사를 짓는데함가보세요
    ()()ㅎㅎ
  • 작성자 마리솔 작성시간10.05.14 독을 조금씩 먹으면 약이 되는 효과를 [호르메시스 효과] 라고 하더 군요.
    [ 호르메시스 ] 효과를 [검색] 해보시면 더 많은 [정보] 를 찾으 실 수 있습니다.
    언급된 책은 [ 신디엥겔 의 살아있는 야생 ]입니다.
  • 작성자 마리솔 작성시간10.05.14 사람에게 있어 [ 시련 ]또한 보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시련은 뇌구조를 바꾸어 버린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시련을 겪은 사람은 이전 보다 낮은 시련이 와도 담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보다 큰 시련이 오면 또 뇌가 바뀌어 버린다고 생각됩니다.
    마치 무쇠가 단단 해지는 것 처럼요. 또는 서정주 시인의 " 국화 옆에서 " 말한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대게 조직 생활 흐름에 따르면
    시련도 없고 뇌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