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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위| 작성시간10.08.23| 조회수24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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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당깊은 집 작성시간10.08.23 네, 2부 작성해서 내일 바로 보내겠습니다. 무위 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송죽 작성시간10.08.23 감사합니다.
    탄원서 2부 작성해서 서울집으로 붙이겠습니다.
  • 작성자 jong7101 작성시간10.08.23 전에 이러저런 판결문제로 판사앞으로 a4용지로 5장 정도를 써서 보냈는데
    처리하는 법무법인에서 1장으로 팍 줄여버리데요.변호사 왈 판사들은 긴글
    싫어한다고 하면서 말입니다.대표적인 1~2분이 이런저런 내용들을 첨부해서
    자료형식으로 긴글을 써서 보내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나머지 분들은 너무 긴글은
    자제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그리고 해월선생님 보시내용에 정치권에 관련된
    분들에게 보시한 내용은 빼고 보시내용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판결 내리시는 판사분의 정치성향을 모르니까 차라리 순수민간단체에
    기부한 내용만 올렸으면 합니다.
    여하튼 최대한 자필로된 탄원서를 빨리 보내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김성진 작성시간10.08.23 저도 오늘 탄원서 작성해서 무위님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선영 작성시간10.08.23 법원제출용과 검찰제출용이면 판사님과 검사님으로 해서 작성하면 되는거지요?
  • 작성자 이미경 작성시간10.08.23 저도 서울집으로 탄원서 2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선영 작성시간10.08.23 서울집으로 빠른 우편으로 탄원서 2부 보내겠습니다.
  • 작성자 이쁜마미 작성시간10.08.23 저도 어제 작성한 진정서 2부를 서울 댁으로 곧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제 남편이 남아프리카에서 현재 근무중인데 거기서 메일로 보내겠다고 하는데 인터넷 사정이 워낙 안좋아 시간이 없는데 마음이 급하군요.
  • 작성자 노을녁 작성시간10.08.23 얼만큼의 참여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벌침카페에도 무위님 사무실주소를 우편물 수취주소로 하여 참여 당부의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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