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쁜마미작성시간10.08.26
저도 처음에 복어알하고 관계가 있는 사람만 내는줄 알았다가 나중에 알고 제 남편과 제가 작성해서 어제 빠른우편으로 해월님 댁으로 2부씩 만들어서 보냈습니다. 진즉 공지를 올릴걸 그랬나봅니다. 너무 날짜가 급해서 참여가 적을것 같아 걱정이에요...하지만 이후에도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적당한 시기에 제출한다고 하니 더 보내주셔도 될것 같네요. 방금 무위님하고 통화했거든요.
작성자관음봉작성시간10.08.26
저도 그래서 어찌해야 하나 싶다가 무위님께 전화드리고 오늘 등기로 보내긴 했는데 아무래도 내용이 약하다 싶네요. 성의껏 그냥 쉽게 사실대로 쓰긴 했는데 A4용지안에 짤막하게 쓰려니 힘드네요. 읽어보시고 판단하셔서 해주세요. 제 마음으로 보냈어요. 그나저나 좋은 소식으로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가족분들도 힘 내시고요.
작성자무위작성시간10.08.26
한바가지의 물도 여러개가 모이면 연못을 이루듯이 여러분의 성심은 하늘도 감동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결국은 해월님의 진의를 알게 될 것입니다. 강하는 것만 있으면 조화 롭지 못하니 내용이 단순하되 성심만 담겨 있다면 어찌 소홀한 탄원서가 되겠는지요. 다 적절하니 여러분의 의견을 담아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