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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다 더 무서운 한국 사회의 문제

작성자용선 유미| 작성시간10.09.02| 조회수4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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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인대 작성시간10.09.03 전 이런발상을 합니다.
    이조 5백년역사에 왕이라는 분들이 결정적일때 죽음으로 백성을 지켜주는 당당함을 보여 주지 않았지요.
    평화시에는 착취하다가
    외부의 적이 처들어오면 지혼자 살려고 도망치기에 바빴지요.
    한마디로 노블레스 오블리스를 하지 않으면서 청나라에 끌려가서 겨우 돌아온 여성들에게 화냥년이라는
    곱지 않은 신종어나 만들고..
    아마 왕중에 대표적인분이 이연이 아닐까요
    물론 그분 입장에서 보면 하필그때 임란이 일어났다고 하겠지만
    지금도 그렇지요.
    지나라 국방을 지힘으로 지키지도 못하면 지켜주는 미군에게 지랄병하는 작태
    이야기가 샛나요.ㅎ
  • 작성자 비인대 작성시간10.09.03 어느분이 그러시데요.
    5백년동안 남존여비로 억눌린 한이 이제와서
    이혼으로 나타나는것이라고요.
    물론 여러가지 반설이 있겠지만
    한부분으로선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해서 저는 이혼 !~~
    여성이여
    더이상 남성의 여성에서 당당하시라.고...
    ㅎㅎ 그런데 여성분들중에는 이런분도 있더라구요.
    보통때는 여성평등을 주장하시다가 결정적일때는 "나는 여자야"라고!~~
    우리 회원님들중에는 안계시겠지요
  • 작성자 용선 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03 하하하....
    저도 남편에게 그러는데요...ㅋㅋㅋ
    보호막이 되어줄때도 잇지요.ㅋㅋ
    여자와 남자는 시대가 달라져도 다른건 다른거라고 봅니다.
    남존여비나 유교사상을 설하려는 것이 아니고요.
    여자가 남자를 품고 엄마처럼 따뜻하게 포용할수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남자는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수있는것이고요.
    여자가 왜 아이를 낳게 되엇을까요.
    여자가 엄마와 아내로의 역할을 제대로 할때 가정이 편하고 행복하고 국가가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주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요.
    저도 여자이기때문 억울하고 울던 적도 잇지만 지금은 여자인것이 자랑스럽네요.
  • 작성자 용선 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03 인생의 진실이란 사랑에 있고 사랑은 희생과 용서가 뒷받침되어야 하고 그런 사랑의 본질에
    엄마가 있는 것이니까요.
    사랑은 베푸는 것이지요. 사랑을 받아도 늘 고프지만 사랑을 주는 마음은 항상 충만한 것이 사랑이지요.
    아이를 남편을 이웃을 사랑하고 보듬어 안는 마음이 우주의 본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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