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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생의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2014.8.31~ 9.1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남 보성과 순천 그리고 광주에서
하곡 정제두선생님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와 위당 정인보선생에서 맥이 끊긴줄 알았던
하곡학파의 한 지류가 전남 보성에서 지금도 이어져 내려가고 있다ㅡ는 소식을 접하시고
바로 내려가신다고 했으나 부친상을 당하셔서 시간 딜레이되었지만 서둘러 보성엘 다녀오시게 되었읍니다.
가시는 길은 조남호교수님과 박성극회장님께서 함께하셨으며 동영상과 기록사진 필요해 야생의 춤 함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경룡원장님께서 저간의 이야기들과 함께 말씀해 주실것입니다.
우선 순서대로 사진부터 올려놓을것이며 동영상은 편집의뢰하여 다음 강의시간엔 다같이 -
답댓글 작성자 야생의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3 회원님들 모두와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해 두도록 하겠읍니다. 보성에선 자신들이 작은강화학파라시며
열심히 공부하시고 일상속에 정진하셨다하는데 이번여행중 조남호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이젠 강화라는
지명은 빼고 하곡학파라고 하라고 당부가 계셨음도 아울러 밝혀둡니다. 그 까닭은 큰 바다로 나가기위한
심지깊은 배려라고 여겨졌는데 확철하게 네라고 대답 아직 못했읍니다. 작은 지방의 이름을 고집해서는
아닌데 좀더 공부가 깊어지면 그리 될지는 모르겠읍니다. 아직은 작은강화학파란 표현이 반갑기만 한게 솔직한
심정인데 낭보! 우주를 덮고도 남는 심학을 향해가는 길에 하곡학이라는 이정표가 남북을 휘감아 도려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