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이나 엉덩이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지만 MRI나 X-ray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답답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 오래 서 있으면 골반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엉덩이 옆이 아프면서 허벅지 바깥쪽으로 통증이 퍼진다.
✔ 걸을수록 다리가 무겁고 절뚝거리게 된다.
✔ 출산 후부터 골반 통증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경우에는 척추나 관절뿐 아니라 골반을 지지하는 근육들의 상태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척추기립
중둔근, 소둔근, 이상근
이들 근육은 걷거나 서 있을 때 골반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근육들이 과도하게 긴장되거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면 골반 주위 통증뿐 아니라 허리, 엉덩이, 허벅지까지 다양한 형태의 연관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임상에서는 영상검사상 특별한 이상이 없었지만 이러한 근육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기능을 회복하면서 통증과 보행 불편감이 호전되는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특히 골반 통증은 원인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면 좋은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은 아픈 부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왜 아픈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른몸애 정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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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몸애 부산정관점 | 바른몸애 백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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