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7.28.
하하네는 일움학교 중식 후원 봉사를 하면서 동시에 친환경 EM세제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무진교회 이애숙 집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은 EM 세제 만드는 법과 사용법, 효과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문제와 오염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하하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적인 일들을 해보자고 마련한 시간이었다. 이애숙 집사꼐서 무료로 재능기부를 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재료까지도 손수 준비해 오셔서 하하네 식구들에게 배움과 감동을 함께 주셨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EM세제를 이용, 애용하는 하하네가 될 것을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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