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에서 버킷리스트 공부를 마치고
하하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었다.
1. 회원들 의 생일 편지 써서 축하하기 - 지금까지 잘 진행되고 있음
1. 한 달에 한 번 집밥 나누기 - 지금까지 잘 되고 있음. 너무 좋아서 더 자주 진행하지는 의견이 있음
1. 하하의 이름으로 100회 봉사하기
- 2012.6월에 시작하여이번에 56회째를 맞는다. 이번에는 명절이 들어있는 1월이라 떡국을 준비했습니다. 천군만마와 다름없던 김영란언니의 부재로 약간 썰렁 했으나 늘 하던대로 준비하여 영희언니의 일사분란한 손놀림으로 맛있는 떡국을 나누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자 이제 56회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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