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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봉사

작성자지음(知音)| 작성시간18.07.20| 조회수5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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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날아 작성시간18.07.21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어지는 열심한 봉사.늘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18.07.21 잘 삶아낸 촌닭을 보니 군침 돕니다. 하하님들 해밀선생님 해밀아이들, 정서적으로 잘 맞는다는 느낌 있어요. 하하엄마들과 얘기 주고받으며 맛있게 먹고, 고맙다고 공손하게 인사하는 아이들이 참 예뻐요. 초복날 땀 뻘뻘 흘리시며 해밀학교아이들 위해 삼계탕 끓이시느라 너무 애쓰셨습니다. 향수어린 닭죽 맛! 또 먹고 싶어요.
  • 작성자 leehan202 작성시간18.08.11 특별히 애쓴것도 없는데 일부러 찾아주시어 시원한 커피 사 마시라고 봉투 주고 가셔서 참 송구했답니다.
    덕분에 시원한 빙수 잘 먹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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