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깻잎을 떼어주면 안되는 이유 작성자루시리| 작성시간23.03.10| 조회수4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비채 작성시간23.03.10 눈치는 좀 없기도 하고, 안보려고도 하고^^그래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좀 괜찮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23.03.11 한국 사람들의 오지랖, 지방일수록 넓죠. 참 따스한 인정인데 때론 불편해요. 가족간조차도 갈수록 세대간의 문화 차이가 커지니 조심할 도리밖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ehan202 작성시간23.03.11 공감가는 글입니다.예전엔 요청하지않아도 자연스레 돕곤했는데 지금은 좀 참는편이예요.상대가 원하지않을수도 있겠다싶어서요.참견으로 받아들일까봐서지요.점점 그리되는것같아요.서글픈 일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음(知音) 작성시간23.03.12 저 같은 경우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눈치 없는 사람과 같이 살다보면 그게 참 환장할 노릇이죠. 그것을 오래 겪다보니 이제는 필요할 때 말을 합니다. 그게 훨씬 낫더군요^^루시리님의 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