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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쓰기 여행

소유욕도 지나치면 병이다

작성자이계양|작성시간26.06.17|조회수18 목록 댓글 0

 

 

 

소유욕도 지나치면 병이다

 

대개 사람들은 더 많으면 많을수록 행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이 갖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옷장에는 입지 않는 옷들이 가득하고 책장에는 더 이상 읽지 않는 책들로 빼곡하지만 쉽게 버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지식을 위해 읽는 책도 수많은 장서를 소유했다며 자랑하게 됩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많이 소유하고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나에게 있는 것 가운데 버릴 것을 과감히 정리하고 버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단순한 것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살면서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고 단순하고 간결하게 살아갈 때 오히려 잃어버린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풍족해지길 바라고 원합니다. 하지만, 사실 지금 것으로도 충분할지 모릅니다. 지금보다 더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소유'는 원하는 것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더 갖지 못함에 대해 괴로움과 피폐함을 만들고 결국 자기 자신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 오늘의 명언

나는 모든 것을 갖고자 했지만, 결국 아무 것도 갖지 못했다.

기 드 모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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