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세월호 합동분향소에 한 엄마가 딸에게 적어놓은 편지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20.04.18| 조회수13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금세담 작성시간20.04.19 너무 자책하지 않기를 바랍니다.그때 그시절엔 엄마도 그 선택이 최선이었고 예쁜 따님도 엄마 옆에서 행복을 느끼고 자랐다고 생각합니다.뒤돌아 후회하지말고 오지 않을 미래였을 생각 않하고 현재에 행복하게 사셨음 합니다.누구나 더 잘 해주지 못한 후회를 하면서누구나 하늘나라로 향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