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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양의 한 주 동안 감사 300

작성자이계양|작성시간24.05.30|조회수74 목록 댓글 3

이계양의 한 주 동안 감사 300

 

1. 한 주간 동안 감사를 한 번도 거르지 않고 300번째 쓸 수 있어 감사하다.

2.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선생님들이 5월 월례회를 갖고 5월을 마무리하니 감사하다.

3. 광주푸른꿈창작학교 5월 월례회에서 선생님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

4. 광주푸른꿈창작학교 학생들의 금연 생활을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전 선생님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진행하니 감사하다.

5. 광주푸른꿈창작학교 학부모독서회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강의를 준비하여 진행하니 감사하다.

6. 광주푸른꿈창작학교 학부모독서회원들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강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니 감사하다.

7. 광주푸른꿈창작학교 학부모독서회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강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는 선생님이 감사하다.

8. 광주푸른꿈창작학교 학생자치회에서 자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니 감사하다.

9. 광주푸른꿈창작학교 방송반에서 선생님들의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초청하니 감사하다.

10. 광주푸른꿈창작학교 각 학년에서 학생들의 출결에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니 감사하다.

11. 광주푸른꿈창작학교가 원만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는 전 교직원들이 감사하다.

12. 하하님들과 운영위원회를 통해 3-5월의 활동을 확인하고 공유하니 감사하다.

13. 하하문화의 각 위원회가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열심히 활동하여 하하문화를 시나브로 만들어 가고 있어 감사하다.

14. 하하에서 서기로 수고하시겠다고 선뜻 수락해 주신 박정선 하하님이 감사하다.

15. 약밥과 과일로 하하님들이 친교 할 수 있도록 간식을 제공해 주신 박연화 하하님께 감사하다.

16. 하하씨네를 꾸준히 진행해 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그리고 참여해 주시는 하하님들이 감사하다.

17. 하하씨네에서 영화 관람 후 친교 할 수 있도록 특별한 간식을 준비해 온 위원장님과 하하님들이 감사하고 관람 소감 나누는 시간을 즐기는 것도 감사하다.

18. 무진교회 서신반의 ’나를 찾아 떠나는 편지 쓰기 여행' 강좌를 준비하여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다.

19. '나를 찾아 떠나는 편지 쓰기 여행에 참여하신 교우들의 글을 첨삭해 줄 수 있어 감사하다.

20.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

21. 코라시아에서 마련한 시와 노래 만들기아카데미가 신문 기사로 널리 안내가 되니 감사하다.

21. 코라시아에서 마련한 시와 노래 만들기아카데미를 안내하는 신문 기사를 보고 참여하겠다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

23. 광주Y에서 <오방 최흥종의 환대와 광주 정신> 세미나를 준비하여 진행하니 감사하다.

24. 교도소에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다.

25. 시각장애인들이 함께 독서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니 감사하다.

26. ’오월 어머니들의 공연에 강하주 씨와 사부인이 동행하여 관람할 수 있어 감사하다.

27. 사부인이 한나절 동안 담이 돌봄을 맡아 주셔서 감사하다.

28. 담이가 무료할까 봐 일부러 영상통화를 걸어온 새길이의 마음 씀씀이가 감사하다.

29. 담이가 건강하게 잘 생활해 주어 감사하다.

30. 담이의 먹고 자고 놀고 등 하루 일과가 비교적 안정적 규칙적이어서 감사하다.

31. 국인이와 새움이가 무사히 귀국하여 감사하다.

32. 귀국하자마자 바로 광주에 와서 담이 돌봄을 시작하는 새움이가 감사하다.

33. 국인, 새움으로부터 내가 평소 바라던 선물을 받으니 감사하다.

34. 새움이가 와서 담이를 더 안정적으로 보살필 수 있어 감사하다.

35. 2주가 넘는 담이 돌봄일지를 정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

36. 새움이가 와서 강하주 씨의 수고를 덜어주니 감사하다.

37. 담이 돌봄을 통해 한 생명이 존재하는데 온 세상이 합력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어 감사하다.

38. 작은 처남 부부가 장모님을 살피기 위해 장흥에 다녀가니 감사하다.

39. 강하주 씨가 문해교육 봉사에 소명 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니 감사하다.

40. 강하주, 새움, 국인, 새길이가 건강하고 건전하며, “담이(潭怡)”가 건강하니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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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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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날아(捏娥) | 작성시간 24.05.30 300회 😊 감사 축하드립니다. 3000회가 되어도 감사가 끊이지 않으실 분, 교수님!
  • 작성자한아 | 작성시간 24.05.31 담이와 관련된 감사가 많아서, 모두가 좋아하는 교수님표 미소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담이에게는 할아버지표 미소로^^ 😃 😄 😊 ^^
  • 작성자비채 | 작성시간 24.06.01 꾸준한 감사. 그 꾸준함을 본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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