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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회 한주간 감사

작성자다결(박순산)|작성시간19.04.15|조회수83 목록 댓글 3

* 딸 인숙이가  자아를 찾아 두달 동안 집 을 떠났다. 대려다 주는 중간에 아빠가 화를 내기도 했지만 더 낳은 발전을 위해 간다는 딸을 믿어 보겠노라며 무사히 잘 데려다 주고 온 남편과 성찰을 위해 떠난 인숙이에게 응원과 감사를 보낸다.


* 지난 화요일 수업이 끝나고 산행에 참석하지 못 한 나를 위해 대원사 벚꽃 구경을 다녀 왔다

함께 해준 하하님들과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여 운전해 주신 옥숙씨 미라씨 순희 언니께 감사요~!

꿀 호떡 맛 ~!!!!!^^


* 13일 화요일 대구에 볼 일이 있어 혼자서 버스타고 산에 핀 벚꽃과 산마다에 푸르른 봄 을 느끼며 일을 보고 왔습니다.

남편은 토요일 전 회사 상사 이셨던 분의 딸 결혼식에 다니러 오송에서 서울로  다시 오송으로 내가 집에 도착 하는 시간 보다 조금 빠르게 도착 했다 한다. 남편이 광주에 있었으면 아마도 못 갈 수도 있었겠지만 ㅋ ㅋ 무사히 다녀왔다.

광주에 내려오지 않은 남편께 감사~!^^  


* 한주 이동이 없이 집에서 회사 회사에서 집으로 만 최 근거리로 움직이는 나 단촐한 생활에 특별히 감사 할일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자연에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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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소언(비채) | 작성시간 19.04.15 인숙이에게 저도 응원 한 표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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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아 | 작성시간 19.04.15 세번째 항목 마지막 편에 웃음대박^^
    오~~귀여운 마눌, 순산 언니~^^😉
  • 작성자김옥숙 | 작성시간 19.04.16 빗길에 날리는 벗꽃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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