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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과 함께 읽는 소설 여행 9 - 11. '우상의 눈물'(전상국) 원문 읽기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17.05.24| 조회수2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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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날아 작성시간17.05.26 책에서 읽었습니다.'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도 누구보다 실감나게 읽었지요.미즈타니 오사무의 '얘들아,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기억합니다.청소년 문제에 한참 관심이 많았나 봅니다."도둑질했어요." "친구 왕따시키고 괴롭혔어요." "본드하고..학교 안 가고 집에만 있었어요.".."괜찮아,어제까지의 일들은 전부 괜찮단다.""죽어버리고 싶어요."..하지만 얘들아,그것만은 절대 안 돼..오늘부터 나랑 같이 생각해보자.야간 고등학교의 '밤의 선생 미즈타니'..힘겨운 아이들에게 감추어진 주변 환경,그럴 수 밖에 없었을 처지들을 이해하며 세상의 더러운 어른들과 대적하며 소중한 아이들을 어두운 밤에서 환한 낮의 세계로 이끌어내는 이야기
  • 작성자 오날아 작성시간17.05.25 '우상의 눈물'에서 보이는 교사와는 다르다는 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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