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타로우' (시로짱)

작성자이계양|작성시간18.03.28|조회수298 목록 댓글 1

'모모타로우'

모모타로(桃太郎)는 일본의 대표적인 전래 동화입니다. 이름인 모모타로는 복숭아를 뜻하는 모모와 일본의 남자 아이 이름인 타로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으로, 복숭아 소년, 또는 복숭아 동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むかしむかし,ある村におばあさんとおじいさんが、なかよく暮らしていました。

옛날 어느 마을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사이좋게 살고 있었습니다

ある日,おじいさんは山へたきぎをとりに,おばあさんは川へせんたくに出かけました。

어느 날 할아버지는 산에나무를 하러,할머니는 냇가에서 빨래를 하러 갔습니다.

おばあさんが、川でせんたくをしていると、川の上のほうから大きなももが流れてきました。

할머니가 냇가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데,냇물 위쪽에서 커다란 복숭아가 떠내려왔습니다.

<おや、まあ。なんて大きなもも!>

<어머나, 복숭아가 참 크기도 하지!>

大きなももをおばあさんは、川からひき上げました。

큰 복숭아를 할머니는 냇물에서 끌어올렸습니다.

<おじいさんは、ももが大好きだからきっと喜びますねえ。>

<할아버지가 복숭아를 아주 좋아하니, 분명히 좋아하실 거야.>

おばあさんは、にこにこしながら、ももをかかえてかえりました。

할머니는 싱글벙글 하면서 복숭아를 안고 돌아왔습니다.

山からもどったおじいさんも大喜び。

산에서 돌아온 할아버지도 크게 기뻐했습니다. 모 오오 요로코비.

<こりゃ、食べるのが、もったいないくらい大きなあ。>

<이거, 정말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크구나.>

<きっとおいしいももですよ。>

<분명 맛있는 복숭아 일거유.>

.おばあさんが切ろうとすると、いきなりももがポンと割れました。

할머니가 자르려고 하는데,갑자기 복숭아가 쫙 쪼개졌습니다.

<おぎゃ!おぎゃ!>

<응애,응애>

なんと、ももの中から男の子の赤ちャんが出てきたのです。子供のいないおじいさんとおばあ

어머나, 복숭아 안에서 남자아기가 나온 것 입니다. 아이가 없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さんは、とてもよろこんでももから生まれたから<ももたろう>と名前をつけました。

너무 기뻐서, 복숭아 에서 태어났으므로 <모모타로우>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ももたろうは、すくすくと元気な男の子に育ちました。そのころ、鬼が島からやってきて

모모타로는 쑥쑥 건강한 남자아이로 자랐습니다. 그즈음 괴물이 섬에서 찾아와서,

村をおそっては、宝物や食べる物をうばいました。

마을을 습격하여 보물과 음식을 훔쳤습니다.

ももたろうはこまっている村の人たちを見て、

모모타로는 괴롭힘을 당하는 마을 사람들을 보고,

<悪い鬼をたいじしてきます。>

<나쁜괴물을 퇴치하고 오겠습니다 >

心配するおじいさんとおばあさんに、ももたろうはにっこり。

걱정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모모타로는 빙긋웃으며,

<元気にかえってきます。>

<건강히 돌아오겠습니다.>

<では、力のつくきびだんごを作るからもっていきなさい。>

<그러면 힘이나는 수수경단을 만들테니 가져가거라.>

すぐに、おじいさんとおばあさんは、とてもおいしいきびだんごをたくさんつくってくれ

ました 곧바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아주 맛있는 수수경단을 많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きをつけていくんだよ。>

<조심해서 가야한다.>

二人に見おくられて、ももたろうは元気にしゅっぱつしました。

두사람의 배웅을 받으며 모모타로는 용감하게 출발하였습니다.

しばらく行くと、いぬがはしってきました。

잠시 가니 개가 달려왔습니다.

<ワンワン!どこへ行くのですか。>

<멍멍, 어디로 가는 겁니까?>

<鬼たいじに鬼がしまへ。>

<괴물을 퇴치하러 괴물 섬으로,,,>

<一緒に行きますから、おいしいきびだんごを一つください。>

<같이 갈테니,맛있는 수수경단을 하나 주세요>

<いいよ、たくさん食べなさい>

<좋아 많이먹어.>

村はずれにきたとき、きじが飛んできました。

마을 을 벗어났을 때 꿩이 날아왔습니다.

<私も行きますから、きびだんごくださいな。>

<저도 갈테니 수수경단을 주세요.네?>

もたろうは、よろこんできじにきびだんごをあげました。山みちでは、さるもやってきました。모모타로는 기꺼이 꿩에게 수수경단을 주었습니다. 산길에서는 원숭이도 왔습니다.

<僕も行くよ。>

<나도 갈게..>

<本当かい、じゃあ、力のつくきびだんごをあげるよ。仲間がふえてうれしいなあ。>

<정말이니? 그럼, 힘이나는 수수경단을 줄게 친구들이 생겨서 기쁜걸.>

やがて、ももたろうといぬ、きじ、さるは、海について小船にのりました。

이윽고, 모모타로와 개, 꿩,원숭이는 바다에 도착하여 작은 배를 탔습니다.

皆で、交代でこいだので、小船はぐんぐんすすみました。<鬼が見えるよ。>

모두들 교대로 노를 저었기 때문에,작은 배는 쭉쭉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섬이 보인다.>

空を見はっていたきじが教えてくれました。소

하늘을 지켜보던 꿩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海のむこうに、岩だらけの鬼が島が見えてきました。

바다 저쪽에 바위투성이의 괴물 섬이 보였습니다.

島に上がると、鬼たちが住んでいるやしきがありました。

섬에 오르자, 괴물들이 살고 있는 큰 집이 보였습니다.

ももたろうは、さきとうになって飛びこみました。

모모타로는 선두에 서서 뛰어들었습니다.

<悪い鬼たちめ!出てこい!>

<나쁜 괴물녀석들!나와라!>

<なんと!誰だ!>

<뭐라고?누구냐?>

ごちそうを食べていた鬼たちが出てきました。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던 괴물들이 나왔습니다.

<さあ、かかってこい!>

<자,덤벼!>

ももたろうは、むかってきた鬼をつぎつぎと投げ飛ばしました。みんな、力のつくきびだんご

모모타로는 다가오는 괴물을 차례차례 넘어 뜨렸습니다. 모두들 힘이나는 수수경단을 먹고

を食べて千人力です。いぬは、かけまわって鬼の足にかみつきました。

아주 기운이 세졌습니다. 개는 뛰어다니며 괴물을 발을 물고 늘어졌습니다.

<い、いたた!や!やめろ!>

<아,아야야! 하! 하지마!>

そこへさるが飛びついて、鬼の顔をひっかきました。きじは、くちばしで鬼の手につっつき、

거기에 원숭이가 뛰어가 괴물을 얼굴을 할퀴었습니다. 꿩은 부리로 괴물을 손에 달라붙어

鬼たちはにげまわりました。

괴물들은 도망을 치며 달아났습니다.

<ひ!いたい、いたい、やめてくれ。>

<아이구 아파라, 아야야,하지마>

<もう、わるいことはしません。ごめんなさい。>

<이제 나쁜짓은 안할게요 미안합니다.>

鬼たちは、手をついてあやまり、山のような宝を運んできました。

괴물들은 손을 모아 잘못을 빌고, 산더미 같은 보물을 가져왔습니다.

こうして、ももたろうは宝をもって、元気に村に帰りました。

이렇게 해서, 모모타로는 보물을 갖고 건강하게 마을로 돌아왔습니다.

宝は一つずつ持ち主のところへ返しました。

보물을 하나씩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ももたろうが元気にもどってきたので、おじいさんとおばあさんは大よろこび.

모모타로가 무사히 돌아왔으므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크게 기뻐했습니다.

藻もたろうは、それからもいぬときじとさると一緒に村をまもりみんな幸せにくらしました。

모모타로는 그리고 나서도 개와 꿩과 원숭이와 같이 마을을 지키며 모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출처] 日本의 옛날 이야기 1 '모모타로우' |작성자 시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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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날아 | 작성시간 18.03.28 어렸을 때,아버지에게서 '모모타로상'동요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모모타로상 모모타로상..뒤는 생각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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