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것은 - 나태주 작성자최해나| 작성시간21.10.14| 조회수10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21.10.14 마음의 윗목... 기형도 '엄마 걱정' 시구 중 '지금도 눈시울을 붉히게 하는 내 유년의 윗목'에 각인되어서일까? 마음에 턱, 걸려든다. 나태주 시인은 왜'마음의 윗목'을 가장 밝고 좋은 자리라 말했을까? 아랫목이 따뜻하긴 하지만, 가장 밝고 좋은 자리는 아니라는 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