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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 영화 소개및 줄거리

작성자지음(知音)| 작성시간18.06.17| 조회수422|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18.06.17 또 한편의 명작을 곧 만나겠네요. 영화선정과 소개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정다운 작성시간18.06.17 우리는 모든 사회 현상을 크게 두가지로 나눕니다. 그 가운데 中이 있고요.
    성격적으로는 내향vs외향적. 모질이vs남질이, 행동파vs은둔파, 공격vs수비적 긍정vs부정적 등등 또 나누어, 갖은자와 못 가진자 등등 이 영화에 빠삐용과 드가는 이 두가지 인간의 극 대조적 전개이며 그래서 반전이 많이 일어나는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허덕거리는 빠삐용과 침잠하는 드가, 모두가 아름다운 인간입니다. 마지막에 돼지새끼를 키우며 자기가 자기 마음에 안들어 괜한 돼지를 두들기는 장면 참 명 장면이었는데 또 볼수 있을지요. 감사함내다.
  • 작성자 leehan202 작성시간18.06.17 스무살 언저리에 봤던 영화. 다시 하하에서 만나보네요.줄무늬 수의가 떠오르구요 더스틴호프만의 체념한듯한 눈빛,스티브맥퀸의 집념의 눈빛. 다시 볼수있게해서 고맙구요 추억으로 보렵니다.
  • 작성자 오날아 작성시간18.06.18 악마의 섬.절벽 끝.빠삐용이 앉아 사색(?)하던 곳.드레퓌스의 벤치가 생각납니다.탈출에 성공해 넓은 바다를 헤쳐갈 때,유명한 o.s.t가 흐르지요.참 처연하기도 하고 알 수 없는 슬픔과 벅찬 기쁨이 교차합니다.저와 아들,두 자리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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