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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9신 - 하하가는길

작성자leehan202| 작성시간17.03.20| 조회수6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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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eehan20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20 그간 아기편지에 소홀한듯해서 일부러 들렀습니다만 넘 흰소리만 한건 아닌가요?
    그래요.
    하하에선 흰소리를 해도 되구요, 부끄러운 얘기를 해도 그다지 부끄럽지않아요.
    당번이 아니어도 들러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해요.
    정문화샘께 댓글도 안달고 소홀하다고 야단들었어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거네요.
    잘하려 애쓸께요~
  • 작성자 巫돌 작성시간17.03.21 피카소가 나이들어가며 그려보고 싶은 그림이, 처음 그림을 그려보는 어린 아이와 같은 그림이었다고 하데요.
    이한님 글을 읽으면 그런 그림이 떠오릅니다. 어린애와 같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갈수록 글 속에 동심의 청순함이 묻어나옵니다. 봄날의 풀내음 같습니다.
  • 작성자 샛별 작성시간17.03.21 하루의 일상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여유있는 천사의 미소,축복 행복이 절로 내게도 전해집니다.
  • 작성자 빡죽 작성시간17.03.21 아~정!
    역시 여성쉼터에서 봉사을 하고 계시군요. 대단하십니다. 저도 따라 다니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원했는데.....
    그런데 또 닉네임을 바꾸셨나요? 이한님(?)
  • 작성자 구수경 작성시간17.03.24 언니네 봉사를 정성들여서 항상배려속에서 생활하시는 언니 감사해요~~저는 맨날 못해서 미안만하는데.
  • 작성자 정만은 작성시간17.03.24 가장 큰 소리는 稀聲(희성) 즉 없는 소리라고 하던데 그래서 나는 운전할 때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못난자가 저 먼저 간다고 소리를 꾁 꾁 지릅니다. 불쾌해요. 골목에 가다가 경적이 울리면 나는 그냥 갑니다. 나도 걸어갈 권리가 있는데 왜 저에게 비켜나 주어야 하는지 모르니까요. 참 못난 사람 많습니다. 불쾌합니다.
    나는 짐이 좀 있으면 두발 손수레 갖고 갑니다. 편하니까요. 다음 짐 많을 시 손수레 끌으세요. 의지되고 좋아요.
    영희씨는 다리는 튼튼한데 아닌게 아니라 손이 약한것 같에요. 팔굽혀펴기 열심히 하세요.
    팔도 호강을 받아야지요. 다리만 호강하면 팔이 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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