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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만은 작성시간17.03.24 가장 큰 소리는 稀聲(희성) 즉 없는 소리라고 하던데 그래서 나는 운전할 때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못난자가 저 먼저 간다고 소리를 꾁 꾁 지릅니다. 불쾌해요. 골목에 가다가 경적이 울리면 나는 그냥 갑니다. 나도 걸어갈 권리가 있는데 왜 저에게 비켜나 주어야 하는지 모르니까요. 참 못난 사람 많습니다. 불쾌합니다.
나는 짐이 좀 있으면 두발 손수레 갖고 갑니다. 편하니까요. 다음 짐 많을 시 손수레 끌으세요. 의지되고 좋아요.
영희씨는 다리는 튼튼한데 아닌게 아니라 손이 약한것 같에요. 팔굽혀펴기 열심히 하세요.
팔도 호강을 받아야지요. 다리만 호강하면 팔이 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