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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8신 - ‘시원’ 의 이름으로 1년을 살아오신 미숙 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18.07.06| 조회수8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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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날아 작성시간18.07.06 시원시원,미숙 씨.생일을 축하합니다.청량한 얼음 알갱이들이 투명하게 부서져 공중에 뿌려지는 광경.바닷가에 시원스레 몸을 담그고 물장구 치는 모습.바다를 가르는 멋진 서핑.'더운 여름 날의 소나기처럼'..이 보다 더 시원 할 수 없는 최고의 시원함을 올해도 모두에게 나누어주세요. 그 시원함은 늘 보아오는 미숙 씨의 자연스러움에서 비롯됩니다. 꾸밈없는 자연의 일상..
  • 작성자 정다운 작성시간18.07.07 바람이 휭휭, 쎅쎅, 식식, 쒝쒝, 시익식, 가지가지 소리를 내고 지나갑니다. 단정하고, 군더더기 없고, 단순, 명쾌, 뒤돌아 보지 않음, 해서 시원이라 명명하였나 생각합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18.07.07 미숙씨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이름 시원! 목청까지도 시원한 그래서 미숙씨의 시원한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시원하게 뚫립니다.계획하고 준비하는 일들이 시원하게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시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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