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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7신 왕인박사 유적지와 무위사 기행

작성자이든샘| 작성시간19.04.04| 조회수12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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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날아(捏娥) 작성시간19.04.04 사진으로만 벚꽃의 풍경을 보다,한발짝씩 넓혀간 많은 공간들에 그처럼 깊고 풍부한 봄맞이 여행들의 흥이 스며 있었네요.같이 보고 듣고 느끼지는 못했지만 봄의 소리 왈츠가 내게도 넘실댑니다.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든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날아 언니의 풍성한 감성이 하하씨들을 품고있어 새록새록 잎이 돋아납니다^
  • 작성자 김소언(비채) 작성시간19.04.04 조목조목 둘러보는 세심함에 감탄하며 읽었습니다~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친절한 해설사와 함께 천천히 둘러본듯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든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소언씨도 함께 하였더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을것을요 기회를 만들어 봅시다 ㅎ
  • 작성자 날아(捏娥) 작성시간19.04.04 맞아요.봄과 어우러진 각 공간의 멋진 해설사입니다.눈에 선하게 다가와요.그리고 글당번 앞질러 올려주셔서 1000점 입니다.하하님들 여건 될때 아무 때나 올리세요.
  •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19.04.04 글을 따라 다시 한번 더 다녀온 듯합니다^^
  • 작성자 leehan202 작성시간19.04.05 지난해는 넘쳤고 올해는 살짝 부족하여 아쉽게 만든걸보니 아마도 안성맞춤일 내년을 또 기약하게 만드나봅니다.
    걷는곳마다 벚꽃이 반기고 하하씨들 얼굴도 벚꽃 닮아 화사하게 피어나고 즐거운 봄나들이였어요.
    산행 계획에 마무리 후기까지 산행리더로서 손색이 없네요~~
    고마워요^^
  •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19.04.07 아직은 홍안의 벚꽃이 가슴 절절 부러운 여행이었어요.봄볕 따사로운 구림마을 길, 어렸을 적 시골 추억 되새기며 행복했습니다. 하하산행 위원장님 기행문 따라 못가본 백운동서원 엿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하산행위원 여러분들의 수고로 호강한 하루였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egg 3151 작성시간19.04.14 2018년 빗길을 달리며 보았던 벚꽃과 다른 느낌으로 올해의 벚꽃여행은 충분히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젊고 싱싱한 하하님들과의 동행,알차게 보냈던 시간들 ,다시 글로써 보게되니 그날이 되새겨집니다.댓글늦었지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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