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선생님 배는 왜 두개에요?

작성자박정선| 작성시간23.06.15| 조회수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23.06.15 ㅋㅋ 넘 재밌어요. 너그럽고 자상하신 선생님과 귀엽고 예쁜 학생과의 대화 장면이 눈으로 보듯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인지 선생님은 배가 2개? ㅋㅋ
  • 작성자 날아(捏娥) 작성시간23.06.15 평소 배가 두개라고 느끼지 못했는데요.예리하고 귀여운 여학생 눈에 감지됐군요. 그저 식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재미있는 글에 또 감동합니다.정선 님.
  • 작성자 루시리 작성시간23.06.15 저때만이 할 수 있는 그리고 해도 용납되는 그런 말들…ㅎ
    선생님을 긴장하게 만드는 귀여운 친구네요~
    뱃살은 극복 할 대상이 아니고 함께 할 동반자~라는 말에 유혹도 되네요
  •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23.06.16 넘 재밌는 글에 원고료 받은
    작가의 글 인 줄 착각 ^^
    아기편지 입성 고맙고
    감사감사,♡ 꽁뜨 작가로 강추 ^^
    바쁘신 귀한 시간
    유머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최가온 작성시간23.06.16 나의 절친인 두개의 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그 말에 진심 공감합니다.
    뱃살은 극복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할 동반자.
    우리가 얼마나 시간과 애정을 다해 키운 공존인데요. ㅎㅎ
    어린 제자를 향한 정선쌤의 따뜻한 애정 느껴집니다.
    좋은 선생님, 정선쌤~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 비채 작성시간23.06.16 따스한 언니의 눈길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예상치 못한 질문.
    그 시기에 가질 수 있는 것이듯.
    뱃살도 지금 시기에 가질 수 있는거라고
    나름 합리화^^
    그리고 언니는 뱃살 없어요~~😁
  • 작성자 금세담 작성시간23.06.16 꼬마속녀~덕분에 여러번 거울을 보게 만드는 좋은 일?입니다.
    잘 읽었어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