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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82신-5월의 신록

작성자leehan202| 작성시간25.05.01|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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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25.05.02 아름답지 않은 계절이 없지만 유독 아름다운 이 절기에 기차여행이라니..
    생각만으로도 눈이 우선 시원해집니다.
    오며가며 좋은 시간 보내세요 ^^
  • 작성자 정현희 작성시간25.05.03 언니의 글은 풍경과 심성이 그려집니다. 잠깐 기차여행을 같이 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25.05.05 기차의 창밖으로 스치는 풍경은 왠지 낭만적입니다. 비에 젖은 5월 신록들이라니~ 그려집니다.
    옆자리 사람과 눈인사조차 없는 건 요즘 기차내 예절인 듯, 삭막해요.
    자녀들과 행복한 연휴 지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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