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취원작성시간25.05.07
여름인 듯 싶더니 봄 기운에 옷을 껴입습니다. 인간이 저질러놓은 기후변화, 결국 부메랑되어 임간은 피해를 당하네요. 세상의 일도 모든 결과가 인과응보로 귀결 됐으면 좋겠습니다. 챙겨야할 날 많은 5월, 그래도 챙길 수 있는 곁사람들이 있어서 좋지않으신가요? 바쁘신 중에도 아기편지 날려주신 myfrend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폭삭 속았수다"
작성자leehan202작성시간25.05.14
5월, 가정의 달엔 챙겨야할것들이 많지요. 여러 위치에서 성가스러울수도 있으나 각기 의미를 부여한 기념일을 맞이하면 여늬 날과는 다르게 보내게 됩니다. 그러니 삶의 재미라 여겨주세요~ 매월 안부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치않는 상록수를 보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