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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92신 : 나는 오늘 살아서 말한다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25.05.2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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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25.05.21 어제 수업 시간에 간디학교 교가를 듣고 참 좋은 학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랫말에 뚜렷이 담은 뜻처럼 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해가는 모든 과정에서, 사랑하고 꿈꾸고 낯선 길, 없는 길을 나서려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이 계시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닥토닥 등 두드려주는 좋은 스승님들 또한 사랑하고 꿈꾸고 낯선 길, 없는 길을 스스로의 삶에서도 개척해가는 모습 상상해 보았습니다. 참 좋은 학교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르네브향 작성시간25.05.26 다시한번
    노래로 듣고
    가사도 적어보았습니다
    글도 감사하고
    강의도 늘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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