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아작성시간25.05.21
어제 수업 시간에 간디학교 교가를 듣고 참 좋은 학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랫말에 뚜렷이 담은 뜻처럼 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해가는 모든 과정에서, 사랑하고 꿈꾸고 낯선 길, 없는 길을 나서려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이 계시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닥토닥 등 두드려주는 좋은 스승님들 또한 사랑하고 꿈꾸고 낯선 길, 없는 길을 스스로의 삶에서도 개척해가는 모습 상상해 보았습니다. 참 좋은 학교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