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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과의 인연

작성자박순산| 작성시간14.11.22| 조회수7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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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텔라 작성시간14.11.22 길을 가다가 옷깃만 스쳐도..상투적이지요.그런데 알고보면 정말 대단한 인연들입니다.하하의 보금자리,봄,여름,가을,겨울 철마다 아름다운 참 삶의 인연이 피어납니다.꽃 피는 마음,무성한 잎사귀들처럼 넉넉한 마음,낙엽처럼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는 마음.그리고 따스한 난로,눈 덮힌 포근함,촛불,새근새근 잠자는 아이의 평화로움을 닮은 순수.정성스런 손뜨개질로 짜여진 스웨터,목두리같이 훈훈함을 주는 가족들.여럿이 모여 옹기종기 모닥불을 피우며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겨울.그 모든 인연들이 하하입니다.하하의 성,마법의 성에서 아름다운 동화나라를 키워가시기를..인연 인연..연인 연인..우리는 마음 속 맑은 호수같은 연인들입니다
  •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14.11.23 그리 길지 않는 시간, "하하"에서의 순산씨와 동행! 진정 가슴을 쥐어 짜고 몸으로 땀 흘려 인정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람.순산씨의 거짓없는 진실의 덫에 우리 "하하" 모두는 꼼짝할 수가 없습니다."하하"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 사랑합니다.
  • 작성자 루시아 작성시간14.11.24 순산씨와의 첫만남이 기억나네요. 지인으로부터 순산씨에 대해 들어서였는지 무척 반가웠어요.
    첫수업때 착한마음이 여실히 드러났고 게다가 집도 우리동네여서 더욱 좋았지요. 어느날
    넘어졌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고 오래간만에 운동을 했다는 귀여운 순산씨의 절대긍정의 말은 길이 길이 기억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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