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즉사(初夏即事)(왕안석)
石梁茅屋有彎碕(석량모옥유만기)
流水濺濺度兩陂(유수천천도양피)
晴日暖風生麥氣(청일난풍생맥기)
綠陰幽草勝花時(녹음유초승화시)
宋代 王安石 詩人의 詩
초여름 보이는 대로 적다
돌다리와 초가집은 구불구불한 물가에 있고
흐르는 물 철철 양쪽 둔덕을 지나 흘러간다.
맑은 날에 따뜻한 바람 불어 풋보리 냄새 나고
우거진 숲 짙은 풀은 꽃 피는 봄보다 낫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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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즉사(初夏即事)(왕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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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水濺濺度兩陂(유수천천도양피)
晴日暖風生麥氣(청일난풍생맥기)
綠陰幽草勝花時(녹음유초승화시)
宋代 王安石 詩人의 詩
초여름 보이는 대로 적다
돌다리와 초가집은 구불구불한 물가에 있고
흐르는 물 철철 양쪽 둔덕을 지나 흘러간다.
맑은 날에 따뜻한 바람 불어 풋보리 냄새 나고
우거진 숲 짙은 풀은 꽃 피는 봄보다 낫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