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근천하무난사(一勤天下無難事)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23.11.30|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23.12.03 부지런한 착한 마음에 꼬박 밤을 세워 말없이 새끼만 꼬았던 그 손길이, 바로 이계양교수님손길과 비슷하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